그 남자도 저도...여태까지 사귄사람들과는 다르다고생각하며,
결혼까지도 약속했었습니다. 서로 여태까지 해보지않은 다양한 추억들을 쌓아가며요.
그러다 아주아주 안좋게 오해가생겨서.....그 남자에게 상욕을 다듣고 헤어졌고,
전 울고불고 한번만 만나서 말하자고했지만...만나지도 못하고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그 오해를 그 남자의 친구르롱해서 오해란걸 알리게되었고,
그남자는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그후에..제가 카톡사진으로 얼짱남자를 띄워놨는데......하루뒤에
그남자의 카톡대화명이 'ㅋㅋㅋ역시다를것없는' 이더군요..
그래도 저에게 미련이 있어서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