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톡커님들께 감사합니다!
아 머라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 허락맞고 퍼온거구요
잘못한게 있으면 출저를 못쓴점입니다. 이점 사과드립니다
뒷북치고 싶어서 칩니까. 난 이런글 못봐서 올리는건데
보셨던거나 보기싫음 ㅂㅂ2
1탄은 장소 2탄은 구멍.. 3탄은 다리? 4탄은 "로드" 갑니다잉~
오늘은 낚이지 마세요..
중복이여도 못본 톡커느님들에게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출저 : http://jslee402.blog.me/10098686321
잔말이길었네요.. 고고
톡커님들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바로 사진 투척~!
(숫자랑 순위랑 상관없었는데.. 그래두 10.부터 갈께요...)
10. Mt. Huashan
(중국 후아산)
중국의 후아산에 있는.. 안전 그물 하나 없는 나무로된 하이킹 코스입니다.
후아산은 중국 5대 험난한 산의 하나로 산 정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 길을 거쳐야 합니다.
낡은 나무 판에 올라서서 녹슨 체인에 의지하며 무사희 올라 간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다시 내려올 걱정?
9. Trollstigen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루아마에 있는 Trollstigen이라는 산길은 총 11개의 180도에 가까운 헤어핀턴이 있으며, 정상에 올라가면 Stigfossen이란 폭포를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8. Tibet Highway (중국)
티벳 고속도로는 중국의 청두와 티벳을 이어주는 2,412km라는 어마어마한
길이의 고속도로로 갑자기 나타나는 그커브,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로
지난 20년간 자동차 사고 사망률이 중국 전지역을 합쳐 최고로 높은 지역이라 합니다.
7. Guoliang Tunnel Road
(하이항산 - 중국)
중국 후난의 타이항이란의 산 중턱에 위치한, 높이 5미터, 넓이 4미터 그리고 총길이 1,200미터의 이 신비한 터널은 이곳 마을 주민들에 의해 5년간의 공사 끝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6. Jammes Dalton Highway
(알레스카)
647km의 알레스카의 이 고속도로는 휴게소, 주유소 등은 절대 없는 거의 완벽한 직선 코스의 빙판 고속도로입니다. 이 고속도로에 들어서기 전에는 충분한 기름과 음식물은 필수라 합니다.
5. Highway 1
(멕시코)
노출 되어있는 주변 환경에 비해 가드레일과 도로 주의 간판이 턱없이 모자란 티주아나와 카보 산 루카스를 이어주는 멕시코의 High1을 운전하기 위해서는 앞 보다는 옆과 위를 항상 주시해야 합니다.
4. Tibet & Bangladesh Reads
(네팔)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로 연결되는 유일한 네팔의 이 길을 운전해서 가는것보다 오히려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악평이 나 있는 이길은 일단 들어서면 돌아갈 수도 없다고 합니다.
3. Siberian Road
(러시아)
러시아의 국도 시베리안 로드는 겨울에는 얼어있다가 매 여름만 되면 죽음의 진흙으로 변한다 합니다. 해마다 수천대의 차량들이 진흙에 빠져 수 많은 사람들이 고립되는 수모를 겪으나 이길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다른 우회도로도 없고 보수도 하지않는 이 지옥같은 길을 매년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2. Machu Picchu
(페루)
페루의 잉카로 통하는 마추픽추 로드입니다. 이곳에서는 버스를 타고 이길을 오르고 내릴 수는 있지만 이길을 난폭하게 오르내리는 셔틀버스보다는 차라리
걸어다니는게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1. The North Tungas Road
(볼리비아)
죽음의 길이라고 알려져 있는 볼리비아의 이 도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고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200~300명의 여행객들이 이 길에서 추락사고로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흠... 이번판도 잘보셨나요?
그럼 5탄을 기대하면서 추천! 꾸욱~하면
크리스마스때!
요런 남친이랑 여친 보다...
-현금-
-순금-
대박 많이 생김!
(솔직히 이게 더 좋잖아요..)
●↓추천 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