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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압] XX대학교 전 학생회 종북문서 발견... 이번 학생회가 폭로

코메르 |2011.12.08 16:20
조회 102 |추천 2

 (※ 사진에 '백두산은 나의 고향입니다 김정일' 과 같은 글귀와 김정일 국방위원장등의 사진이 개재되있음)

부치지 못한 편지


위 사진들은 올해 처음으로 비권으로 바뀐 총학생회와 단대 회장들이 총학생회실을 인수하여 나온


자료입니다. 총학생회실과 한대련 XXXX지부 XXXX 방에서 나온 자료와 문건들입니다.


구운동권의 이해하기도 증거잡기도 힘든 저런 행위들을 막아야 한다여겼지만 위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면 일반학우들과  XX대 위상에 누가 될까 최대한 학생대표사들에게만 알리며 1년을 가슴앓이


했습니다. XX대 총학생회 선거를 무산 시켜서까지 XX대를 장악하려는 부정행위들을 보며 사실을


밝히는 바입니다. 더 이상 XX대에 저런 행위가 공식기구에서 이루어 져서는 안된다 여깁니다.


이하 지금부터 밝히는 이야기들에는 사실에 입각한 것임을 거듭 밝히는 바입니다.


 텅빈 총학생회실 1억원이 넘는


학생회 물품 증발과 북한문건 발견


학생회를 인수받으며 수많은 의혹과 궁금증이 있지만 가장 큰 두가지는 1억원이 넘는


총학생회 물품 증발과 대량을 북한문건 발견이였습니다.


지난 한학기 수차례 전 구운동권 학생회 간부들에게 물었으나 대답은 두가지였습니다.


하나, "우리도 잘모른다." 둘, "북한문건은 개인사상의 자유이다."


결국, 그 어느 것도 해명되지 않은채 우리는 2012년 선거를 맞이하였습니다.

 2011년 바뀐 학생회의 활동 의미는 XX대 최초로 구운동권이 아닌 새로운 학생회가 총학생회와 단대

한생회가 동시에 당선됨으로서 XX대 학생운동과 XX대 이미지가 바뀔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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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지난 인수인계 기간 학생회관 뒷편에서 구 운동권 측이


학생회실에 존재하는 북한 문건과 학생회 자료를 넘겨주지 않고


소거하다 신문방송사와 일반학우들에게 적발된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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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학교에 다니는 친구한테서 직통으로 전화와서 작성해봅니다.


일단 학교 이름은 지웠습니다..


지난 10년간 민노당 당원 중심의 총학이 있는데, 일단 올해 선거에도 당선을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구 운동권 총학 학생 정당측이 올해 2012년도 총학선거에 출마한 비 운동권 정당에 대해서


외부단체 개입을 통한 직, 간접적으로 방해를 해서 


선거법 위반 경고 누적 3회를 받은 후,  당선된 임원의 직무가 취소됬다고해요.


구 운동권 측은 이번 선거를 통해 권력을 다진 후, 내년 2012년 총선때 


XX대학은 민노당을 지지한다~ 식으로 정치개입을 하기위해서


중앙선거단 관리 위원회를 협박하고 있는 중이라고 현 비 운동권 학생회에서 알렸다고 전합니다.


아직 뉴스, 신문, 인터넷 기사에도 하나도 안 뜬거 같아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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