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내가 뭔 죄를 지었니 ㅋㅋ..

이응 |2011.12.08 16:48
조회 98 |추천 0

아님들 ,,,,

전 어이가 음스므로 음슴체 ㄱㄱ

 

아 제가 오늘 학겨를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탓음,

(학교는 동천동인데 집은 매천동 ㄷㄷ ㅠㅠ)

하여튼 버스를 타고 교통카드를 찍는데 오늘아침에 찍고

남은 잔액이 400원이였음 근데 그 사실을 잊고있었음 ㅋㅋㅋ

그래서 잔액이 부족하대서 가방에있는 지갑을 꺼냈음

그런데 기사아저씨가 지갑꺼내는동안 계속재촉했음 ㅡㅡ(제가 제일 마지막에 탔는데도)

짜증나서 천원짜리 한장을 꺼내는대 오만 성질을 다부리더니 걍

휙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방심하고있던나는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심 ㅋㅋ 교복치마 입고있는데 발라당넘어져서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다쳐다보고 ㅡㅡ 진짜 돈좀 늦게낸다고 이러는게 어디있음 ??

아 욕나올려는거 그냥 자라나는 새싹의 넓은 마음으로 참을인자를 새기고 천원을 던져넣고

앉음,, 하,,진짜 이게 끝이아님

내릴려고 버스 벨 누르고 뒷문으로 내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

한 남자어른이 뒷문으로 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저혼자밖에 안내려서 편의점 빨리가려고 뛰어내렸는데 아저씨가 있는거임

그래서 아저씨랑 저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황에서 누가 잘못했다고 생각함 ??? 요금안낼려고 뒷문으로 탄아저씨 잘못아님 ??

그런데 아저씨 저떄문에 버스 놓쳣다고 저보고 미친거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사람들 다 저보고 혀를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심 어이없지 않음 ??

와진짜 기분 더러웠음

그리고 저는 배고팟던 관계로 편의점에 들렀음

라면이랑 삼각김밥 을 고르고 계산을 할려고 카운터로 갔음

알바생인거 같은 언니가 있었는데 옆에 그 언니 친구들이 있었음 ㅋㅋ

그런데 거울보면서 화장을 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관심이없었음 그래서 걍 계산을 해달라고 말하고 지갑을 여는데 손이미끄러짐 ㅋㅋ

그건 별로 문제가 안되는데 하필이면 그 지갑이 알바생 언니 친구 쪽으로감 ㅋㅋ

그언이 리퀴드 들고 있었는데 제지갑이 팔을 건드림

그래서 그언니 리퀴드로 눈꼬리부터 귀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불쌍했음 그래서 아 죄송합니다 ㅠㅠ

라고 할려고했음 그런데 그언니가 갑자기

"아 신발련아!!도랏나!!"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하,,

제가 잘못한건 맞음 그런데 갑자기 키크고 좀 늙어보이는 남자어른이 들어왔음

게다가 그 언니가 한 욕을 들음

근데 그어른 왈

"어이구 학생 언니한테 지갑을 던지면 쓰나!!

어서 사과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할 타이밍도 안주고 뭐 어쩌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서 걍 지갑 가지고 나옴 ㅡㅡ

제발 어리다고 무시좀 하지않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