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이마트에서 점장언니와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1년6개월전까지관리받다가
개인사정으로 최근에다시가게됬는데
어이가없어가지고, 관리받으러가면 초보붙혀서 손톱에서 피나는건기본, 그건 그분이 처음이니깐 이해하고넘어가기로했음
근데 점점 심해짐. 손톱이 잘갈라지는편이라 애지중기 기른 손톱 다듬는데 그게다듬는건지몬지
손톱길이 들쑥날쑥 네모로다듬는데 균형도안맞고, 그냥 조금만다듬에달라는데 손톱을 아에 깍아먹음.
내돈내고 관리받는데 그딴식으로하니 기분이 상해서 인상쓰니까
점장이라는사람이 와서 다듬어주더니 이젠됬죠?이럼.
그날 1시에가서 2시까지는끝네달라고했는데 점장이랑 다른직원하나는 다듬어주고 밥먹으러나감
근데 관리해주는사람은 케어하고 컬러바르는데 만 2시 10분이넘은거임
점장이란사람이 그 직원이 서툴면 자기가해서 시간맞춰줘야하는거아님? 남은 화나있는데 밥이넘어감?
싸가지를 물어 말아드셨나?
그리고 네일받으러가기 몇일전에 전화로 베이스랑 탑코드 세트 얼마냐고 물었을때 2만9천원이라고했는데
가서 관리받을때 그직원한테물어보니 2만5천이라고하는거임? 왜 자꾸 말바꿔?
아, 그리고 성수 이마트 네일존에서 관리받으시고 영수증꼭 받으세요
저 몇달전에 손하고 발같이받아서 그거 빼고 잔액얼마남았냐고 물었을땐 3만얼마남았다고했는데
저번에 관리받고 금액 빼고 영수증달라고해서 보니까 4만2천원 남았다고 찍혀있음 ㅡㅡ
왜 그딴식으로 장사하지? 하루이틀하고 접을껀가?
서비스업이면 기본적으로 돈지불하는 손님한테 기본예의는 있어야되는거아님?
기본도 않되있는 사람들임 지네마음에안들면 얼굴 굳히고 싸가지없게 대함
진짜 다시는 성수 네일존가고싶지않음 아니 이마트네일존 자체를 가고싶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