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박근혜의 최후의 모습을 볼수도 있는 해이다
한당은 총선에서 공천 실패등등을 몰아 박을 궁지로 몰 것이며
결코 묵은지~는 용서하지 않는 국민적 여론을 몰아 박은 도탄에 빠지며 최후를 맞이할 것이다
물론 경선엔 그녀가 참석을 하겠고 낙선후 신당을 세워 싸우겠지만 어디까지나 중과부적이다
아마.. 하당은 민당과 물밑 교섭을하여 모종의 합의를 이끌것인데
민당은 안을 세우지 않고 한당은 박을 밀어내는 조건이라면
서로 도토리 키 재기식의 어떤 후보든 후보가 대등한 위치에서 가늠할수없는 대선 경쟁이 될 것이다
한당이 마다할 이유가 없으며 권력에 눈이 어두운 민당 역시 마다할 이유는 없다
결국...
한당에선 정 전후보가 대선 주자로 나설것이다
그는 현대지분을 국가에 헌납하겠다는 조건도 걸 것이며...
어쨋든 일단...
민당이 절대 유리하다
안철수는 매우 신중한 성격인지라 오히려 그런 성격이 그의 발목을 잡는다
그는 분명 대선에 야망이 잇다
하지만 어디까지 돌다리를 두들기는 형국이라 이번이 아닌 차기를 겨눈다
하지만 그것이 곧 그를 끝장낼것이다
그가 원하는것은 민당이든 어디든 붙어서(지원) 차기 총리 자리를 노리고 그 다음 정치계에 이름을 알린후 대선에 도전하겠다는 의도이다
인기에 먹고사는 하루살이가 너무 잰 걸음을 걸으면 안된다
안이 성공할려면 이번에 필히 대선에 나와야 한다
하지만한당은 자리가 아예 없고 민당으로서도 안에게 양보하기엔 아직도 희망이 있다
박이 차기 대선 후보가 되려면 필경 안이 민당 후보가 되어야 가능한데, 즉 안이 박에겐 필요악~이란 것이다
어디까지나 동반자임을 인식해야 하는데..
아직 박으로선.. 꺠달은 바가 없다
안의 등장으로 위기의식이 팽배한 한당내에서 박을 선택해야지 그러지 않고서 앞서 애기처럼 전개된다면 박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이다
이번 총선에서 박은 많은 의석후보를 요구하겠지만 한당은 어느선까지 들어줄 것이다
하지만...
위험지역을 박에게 양보할 것이며
혼신을 다하는 박은 쓰라림을 맛본다
이번 총선은 한당 민당.. 반반의 의석이 분명 갈라질만큼 치열하고 앞날을 볼수도 없다
그러니 당연 한당으로선 현 의석수 유지가 사실상 불가이다
박으로선 어쨋든 총선의 먹튀를 쓰게 되어있다
획기적인 이슈는 누구에게나 다 필요하다
하지만 박은 제공을 해 줘도 먹튀다
마치 이회창의 전철을 밟는 형국
박에겐 나이 때문에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
이번 총선에서 서울시는 민당이 서너석 많을 것이다
대신 충청권에서 2,3석외 모두 한당을 선택할 것이며 경남권에서 1~2석의 민당 후보가 노올수도 있다
만일 그나마 박이 승세를 잡을려면 경상권 후보를 할애받지말고 충청권 후보를 할애 받아라
경상권은 만일 박이 승기를 잡는다면 어디까지 박에게 붙을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충성의 위치를 분간할수없는 충청을 잡는것이 유리하다
수도권은 당선 가능의 여부를 도무지 점칠수가 없다
그외 지역에서 민당이 선전할것이기에 의석수는 한당과 대등해 질것이다
안철수가 대통령이 될려면
우선 서울시 박시장과 일부 권력이 있는 인사랑 규합하여 신당 창달설을 흘려라
그렇다면 민당이 모종의 합의를 줄 것인데
협상을 잘 해야 한다
여하에 따라 민당이 안에게 대선을 양보할수도 있는데
어디까지 이번 대선에 적극 할동하여 서울이나 수도권을 휩쓸어줘야 한다
서울시는
아직까지 박시장에 대해 잘 모르는 시민들이 자기 시장을 믿을려는 인식이 있기에 안을 적극 지원해 줄것이다
하지만 특색있는 몇 개의 공약은 있어야 한다
현재의 모습이나 미래의 모습이나
박전대표의 모습은 처량하기 그지없다
그녀 나름대로 요즘 얼굴 마담 노릇은 하지만
진실이 없는것은 국민들은 모두 안다
그러기에 박이..
거울공주, 얼음공주..등으로 불리는 이유이다
모두들 비 꼬는 인상...
그녀는..
적어도 지난날..그리고 최근까지
서너번의 기회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