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저는 19살 운전면허를따려하는여자임.
음...
제옆집에 쇼핑몰모델하는옵하인줄은 꿈에도모르던....
최근에알게됐음.
첫인상은 그리좋지않음.
솔직히돌아2인줄암.
옆집이사오고6일?후인가?
어느날 부모님과6살차이나는남동생과제가 외식을하고 동생과저는집으로먼저오는길이었음.
그때어떤 생판모르는넘이 우리아파트
ㄱㅖ단으로같이발을들였음.![]()
먼저보네고 동생과난그뒤를이어서올라가고있었음.
(계단이좁은편임.)
근데그넘이 우릴힐끔보고는 다시올라가더니
갑자기노래를부르며올라가는거임.![]()
그때솔직히쫌깼음.....![]()
딱첨밨을땐 옷도갠춘하고 키도갠춘했긴했는데 머리가쫌컸음.
대체적으로 갠춘한넘인데 내스퇄은아니였음.
설레지도않음.
그리고 계속올라가다가 우리집에다다르는데 다오고보니 우리옆집벨을누르고있었음.
![]()
![]()
하이고..........
그리고 그담담날?
내가 우리집바로앞에 계단이있어서 거기에 발한짝씩올리고 스니커즈 뒷꿈치올려신고있는뎅
(아침일찍나와서 아무도안볼줄알고 걍그렇게치마입고 다리올림.)
옆집강아지가짓는고임.
신경안쓰고있었는데
그곳에서
쉬이~하는남자목소리ㄱㅏ들리는고임.
강아지도 짓던걸멈추고.....
순간소름돋아서 그쪽대문쪽을쳐다보니깐
그넘이당황했는지 미끄덩했나봐여
더컹...소리가남......![]()
그래서 계단내려가면서 슬쩍째려보고내려왔져....물론
제가잘못한것도있지만...
소름돋았다는거.........
그리고 몇번마주쳤는뎅 .......
반갑게인사할수가.....안돼더라구용
우리아빠랑은 친한가바여 인사잘해요.
근데 아직그때까진 쇼핑몰모델하는건몰랐고용.
요근래 애들이랑 우리집서 고기파티했거등여
그때...말하다보니알게됐져....
옆집아이가 같은학교한학년ㄵ은아이인데 그아이의홈피에
오빠자랑징해놨거등여....
사진은진짜 얼짱수준인데 실물은.....보통보다+2?3?
제취향이아니라그론가바여
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당.
그닥재밌는이야긴아니공....
자랑도아니예염...
추천보단 댓글마니마니써주세용~
악플....도감당하고...감수할께요!!
반응좋으면 그쇼핑몰옵하사진도 함말해봐서 올ㄹ도록노력할께영
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