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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한 고대 동물들★★★★★★★★

호이짜 |2011.12.08 21:35
조회 4,018 |추천 8

 

 

 

 

 

판을 즐겨보는 흔남?이 드디어 글을써보네요.

처음쓰는 만큼 서툴지만 재밋게 봐주세요 .

 

중복되는 글이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어디에 올려야 될지몰라서 유머에 올립니다....

 

1. 메갈로돈

 

 

흔한 메갈로돈의 그림?이죠

 

이건 스쿠버다이버와 메갈로돈의 크기를 비교한거라고 하네요.

 

보통 상어의 이빨과 메갈로돈 이빨의 크기차이

 

 

 

메갈로돈은 올리고세 후기에서 플라이스토세 전기까지 생존했던 악상어목에 절명한 상어라고하네요.
입은 최대 2m까지 벌어졌다고하며, 몸길이는 16m~21m까지 자라며 백상아리과에 속한다고해요.
메갈로돈의 전체화석은 발견된 적 없다고하며, 메갈로돈의 가장 큰 이빨화석의 크기가 18.8cm에 달했다고하며,
엄청난 크기의 포식자였던 메갈로돈이 멸종된 이유가 빙하기가 시작되면서 지방층이 약한 상어류는 적도 부근으로 점차 이동하면서 먹이부족으로 멸종했다고하네요. 하지만 여러 과학자들은 아직도 바다 깊은곳에 서식하고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을 한데요.

 

 

 

 

2. 둔클레오스테우스

 

 그림바께 안나오네요.

 

 이건 둔클레오스테우스의 이빨화석이라고 하네요.

 

둔클레오스테우스는 최대의 판피어 중 하나이며 그 당시 가장 포악하고 위협적인 포식자였다고 하며
그 당시의 생물은 거의 둔클레오스테우스의 먹이였으며 동족까지도 잡아먹는 난폭한 포식자였다고 하네요.
둔클레오스테우스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있다면 바로 턱이다. 둔클레오스테우스가 최초의 턱을가진 어류중 하나이며 최고의 포식자로 군림했지만, 헤엄치는 속도는 매우 느렸다고해요.

 

 

3.살코수쿠스

 

 

살코수쿠스는 아프리카 최대의 악어라고 하며, 지금의 악어보다 끔찍한 파괴력을 가졌다고해요.
지금의 악어들보다 코의 높이가 높아서 눈과 코만 내놓고 거대한 몸집을 완벽하게 물속에 숨길수있었을거라고 하네요. 이들은 공룡이나 어류를 잡아먹었으며, 몸길이는 11m~12m 까지 자랐다고하네요...
살코수쿠스는 자료를 이것바께 못찾앗네요. 죄송합니다....

 

 

4.메가테리움

 

 

메가테리움은 거대한 나무늘보의 근친속이라고 하며, 지상성 나무늘보로 속한다고 하네요.
메가테리움은 성장하면 최대길이 6m~8m에 무게가 3톤이나 나간다고 하며, 과도한 체중때문에 나무를 오르지
못했다고해요.. 긴혀로 나뭇잎을 먹었다고하며 앞니가없어다고도 하네요.
메가테리움은 미국에 진출한 인류와 만나 사냥감이 되어 멸종했다고 합니다.

 

5.앤드류사르쿠스

 

 

 

앤드류사르쿠스는 육식동물로서 성장하면 몸길이 5~6m, 높이 2~2.5m, 몸무게는 1~2톤 까지 자랏다고해여,
특징으로는 이빨이 아주 날카롭고 강력해서 뼈도 부러뜨릴수 있는 악력을 소유하였지만 육식동물임에도
발톱이아닌 발굽을 가진 포식자였다고하네요. 앤드류사르쿠스는 추정하는것이지만 강력한 이빨로
나무뿌리를 씹어먹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6.디아트리마

 

 

 

디아트리마는 육식 조류 동물이며 성장하면 몸길이 최고 2.3m까지 자라는 대형 조류라고 하네요.
디아트리마를 보시면 아실수 있듯이 타조와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타조와 다른게 있다면
머리 전체가 부리로 되어있으며 강력한 다리 골격으로 보아 빠른 속도로 뛰어다니며 작은 포유류를
포식했다고 해요.

 

7.티타노보아

 

 

티타노보아는 길이13m가 넘는 세계에서 가장 긴 뱀이었다고 합니다. 티타노보아 뱀 화석의 몸길이가 13m,
몸통 굵기가 1m 정도로 생존시 무게는 약1천140kg이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하며, 티타노보아는 지금의 보아구렁이의먼친척뻘이지만 행동은 아나콘다와 비슷해 대부분의 시간을 물 속에서 보냈을것이라고 추측하고있다고 하네요.
티타노보아의 자료도 찾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끝내야할지 몰라서 그냥 끊을게요..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좀 눌러주세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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