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내 욕심이 이었어요...내게서 다 가져가놓고 이렇게 멍하니
아무것도 못하게 해놓고...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해놓고
내겐 모든게 다 벅차기만했어요 그래서 놓칠까 행여나 도망칠까
더 잘한죄밖에없는데 내 하루모두가 다 그대 시간이었는데
그대에게맞춰져있는데 당신에게만 맞춰진 그 시계가 멎고나서는
나 아무것도 못해요 뭘해도 그저 그렇기만한 하루가 뭐가 좋겠어요
이제 어떡하나요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그대밖에없는데 그걸 못하게하니
나는 정말 이제 어떻게살아가요 아무리 잘해보려해도 못나보이는하루인데
뭘해도 아무것도 안한 하루이기만한데 포기할수도없는 그댄 정말 뭔가요
이렇게 아픈기만 한 이 추억들은....내 껀가요,,,,그대껀가요,,,,,
아프기만한 이 추억들 떠넘겨두고 그래서 행복한가요? 편히 잠도 잘 오고
뭐라고 그대가 나한테 이제 뭐라고 이러는지 내게서 다 뺐어놓고
뭐라고 내 하루를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걸로만들어놓고
나한테 다 뺐어놓고 사랑도 이별도 다 가져가놓고서는 그대가 뭐라고
날 이리 아프게만해요 가져갈꺼라면 이 아픈이별도 가져가지........
그 대 가 뭐 라 고
story by p.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