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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부천에 2012 고입선발고사에대한 희소식

고입선발고사 |2011.12.09 12:58
조회 132 |추천 0
경기지역 2012학년도 고입 선발 0.98대1 경쟁률 뉴시스| 기사입력 2011-12-04 10:40 광고 【수원=뉴시스】김기중 기자 = 2012학년도 경기지역 일반계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 결과 전체 모집 정원에도 못미치는 0.9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평준화 2개 학군과 비평준화지역 102개교는 미달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일주일 동안 종합고등학교 보통과를 포함한 일반계고등학교의 내년도 신입생 입학원서를 접수했다.

12만2050명 모집정원에 11만9710명이 지원해 0.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0.99대 1보다 다소 감소한 수치이다.

수원과 성남, 안양권, 부천, 고양 등 평준화지역 5개 학군은 총 5만4493명이 지원, 지난해와 같은 0.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군별로는 성남, 안양권, 고양이 정원을 초과했고, 수원과 부천이 각각 464명과 121명 미달했다.

지난해 정원 초과였던 수원 학군은 광교 신도시 입주에 따른 전체 정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정원이 미달된 것으로 풀이된다.

비평준화 지역은 206개교에 총 6만5217명이 지원해 0.96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 해 0.98대 1보다 다소 감소했다.

104개교는 정원을 초과한 반면 102개교는 미달했다. 미달 학교의 수는 지난 해 74개교보다 증가했다.

고입 선발고사는 21일 열릴 예정이며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 합격자 발표는 29일 전후,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예장자 발표는 내년 1월 9일 전후 발표된다.

평준화 학군과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 전형 탈락자는 내년 1월 미달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k2j@newsis.com
---------------------------------------------------------------------------------------------- 우리 몇일않남았으니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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