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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참을 때 소리 안 나는 법★★★(약간 혐오주의)

괄컨신 |2011.12.09 14:23
조회 6,991 |추천 0

안녕하세요?  심심할때 들어와 눈팅하는 고 1 학생입니다.

 

음슴체 ㄱㄱ

 

제가 오늘은 여러분께 매우 유용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음. (신체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유용함)

 

혹시 방귀가 많이 나와 어쩔 수 없이 참을 때 소리나면 쪽팔리지않음?

 

친구들이랑 있을 때 연인과 있을 때 부모님과 있을 때.....

 

특히 학원이나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아아아아 상상했어!

 

뭐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부끄러우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야자시간에 나올려고 할 때마다 연구 실험 실패 등등을 거듭

 

한 끝에 99%(100%가 아닌 이유는 밑에 가다보면 나올거임)소리 안나게 방귀를 몸 속으로 집어넣

 

는 방법을 발견! 시뮬레이션은 100회 정도 했을 거임. (공부중에 나올때마다 했으니 ㅋ)

 

뜬금없는 소리지만 2005년 스펀지에서도 이 방법을 '위기 탈출법'에서 제시했으나 비현실적임. 밑에 자료

 

 

 

땅바닥에 손수건을 깔고 저런 자세로 배출하라고 하던데 밖에서 할 수나 있겠음? 차라리 화장실 가지

 

그럼 이제 진짜 제시 (90% 성공확률의 자세임 별거 아니라서 실망할 가능성도 있으나 더 밑에 무적의 방법이 있으니....)

 

1. 90% 성공 자세

 

 으으땀찍잠 이러시는 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듬 하지만 경험상 가장 이상적인 자세

 

보통 참을 때 사람들은 배를 앞으로 굽히거나 몸부림을 치는데 그러면 장이 눌려서 방귀가 역행할

 

때 좁은 통로로 들어가야 하니 소리가 남(그냥 제 견해) 그러나 이 자세는 장을 잘 펴서 공기가 잘

 

통함.  무조건 등을 펴야함.

 

주의 사항: 당연히 방귀를 참을 땐 괄약근 조절은 필수라는 건 알고 있으리라 믿음

 

이자세로도 소리가 난다면 괄컨을 잘못했거나 신체기관이 조금 다르거나 나머지 9% 상황임

 

그렇다면 나머지 9%는 무엇일까? 난 여름때까지 이 방법이 무적이라 생각했으나 아니었음.

 

오자를 하는 동안에도 소리가 나는 것이었음. 그래서 새로운 무적의 방법을 찾게되었음.

 

바로 99%의 방귀를 안정감있고 소리안나게 들이키는 법!

 

2. 자세는 아니지만 방법(그림 없음)

 

 

위에 것 아무것도 필요없을 수도 있으나 이 방법만은 꼭 익히시길.

 

사실 이 방법은 괄약근 컨트롤이 좋아야함.

 

1. 엉덩이나 다리를 살짝 벌린다(앉은 상태 기준)

 

2. 방귀가 나오는 순간 약간 몸에 힘을 빼면서 방귀가 나올랑 말랑하는 순간 괄약근을 조절해 넣음

 

아마 저 나올랑 말랑하는 순간에 느끼실거임. 아! 절대 소리가 나지 않겠구나라고.

 

혹시 물어보실까해서 하는 말인데 나올랑 말랑하는 순간은 방귀가 힘을 잃고 있는 상황임

 

글로는 잘 표현이 안되지만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연습하시다 보면 그 순간이 있음. 표현하기 좀

 

애매함. 

 

주의사항: 너무 힘을 빼거나 타이밍을 놓친다면 폭풍 방귀나 소리없이 강한 방귀가 나올 수 있으

 

니 각별한 주의 및 연습이 요구됨

 

그럼 1%는 뭘까요? 이것은 바로 설사임. 설사 같은 세력이 강한 놈은 위 방법이 거의 통하지 않음

 

어떤 순간이라도 무조건 화장실로 직행하셔야 할듯.

 

종합하자면 방귀가 나올 상황시 몸을 90도로 하고 2번방법을 쓴다면 당신은 천하무적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한번 해보시고 잘 된다 싶으시면 추천

너무 구체적이고 잘 썼다싶어도 추천

유용해서 나중에 위기시 써보고 싶다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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