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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우리강아지가 TV 동물농장 동파랑마을 유기견 된 이야기★★

글쓴이 님 |2011.12.09 21:41
조회 1,086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저냥 심심할때 네이트판을 구경하는 한 여학생 입니다,,

 

요즘 대세로!! 음슴체 ㄱㄱ

 

우리 강아지는 믹스견임,,,  말티즈+푸들인데, 흔히 잡종이라고 부름 ㅠㅠ

 

믹스견이라는 좋은 이름 놔두고ㅠㅠㅠ 

 

하여튼간에 우리 개 님이 등치가 좀 큼,,

털이 푸들의 피를 받아 곱슬거리는 터라,, 엉키기도 더럽게 잘엉켜서 엉킨부분만 잘라줘가면서 하루하루

를 보내고 있었음,,,  근데,,  우리 엄마 님께서  털 날린다고,, 바리깡 을 사다가 밀어버리자고 하시면서..

솔까 애견샵에서 35000원 이나 주고,, 하기엔 너무 아까웠음,,

 

잡소리 집어치우고 사진과 함께 ㄱㄱ

 

 

내가 봐도 완전 폭풍귀여움ㅋㅋ 애기때 사진임

 

그후,, 1년이 지나 폭풍 성장을 하였음,,  감당하기가 벅찬크기,,  6.2kg 나 나간다느,,

 

하튼간에 이때까지 진짜 이뻤음,,  믹스라고 해도 다들 너무 이쁘다고 할정도로 너무 사랑스러웟음!!

 

 

 

미용실에서 한번 털깎았을뿐인데,, 

 다른 애가 되어왔음,, 도저히 인정하고 싶지 않앗음,,

 

돈도 너무 아깝고 ,, 안되겠다 싶어  털이 기른후엔

우리가 직!접 가위질을 시작함,,

그후 믿고싶지 않은 일이 일어났음,,

 

 

 

  머리가 대두가 되었네??ㅠ

 짤리다 말았음ㅠㅠ

 내가 죽을죄를 지었구나..

 

우리집 강아지 이렇게 머리가 크지 않았는데.....

대두를 만들었구나,, 내가,,,,

 

 

 내가 괜히 햇어,,

 

 옷엔 털만 더 묻고 정신도 폐허가 되었음,,

 

 

급하게 올리느라,, 동파랑 마을 유기견을

네이버에서 검색 ㄱㄱ

 

혼내주세요ㅠㅠㅠ 

 

 

클쑤마쑤땐...  홀로 우리 강아지나  예쁜 옷사줘야겠음,,

 

 

 

 

 

 

 

 

 

 

 

 

 

P.S  톡되면,, 글쓴이 사진 올리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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