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막상 판톡 가끔 문득 읽어보긴 했는데
직접 적어보리니 정신이 음슴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 북쪽 얼굴만큼이나 대세라는 음슴체로 가보
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이해해주길 바람 원래 가방끈이 짧아서 표현력 모든게 부족함... ㅋㅋㅋㅋㅋㅋ
나는 경기 안산에 사는 18 흔男임. 나는 사정상 강원도에서 살다가 부모님과 떨어져서
큰누나와 작은누나와 경기 안산에서 아웅다웅(?) 살고 있슴 솔직하게 엄마가 넘 그리움 ㅜㅜ
엄마 밥도 먹고 싶고 ㅜㅜㅜㅜㅜㅜ 아 고향생각하니 순간 감수성이 풍부해졌나봄...
일단 눈물좀 닦고(?) 이제 닦았으니! 본론으로 스똬뚜!! 하겠음
약 이주 전쯤 이 흔남은 빈둥빈둥 나무늘보마냥 살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엄마가 김장을
한다고 하였음 당일날 아무생각 없이 표를 끊고 고향으로 보고픈 엄마아빠를 보러 !!
맛있는 보쌈과 엄마표 김치를(먹으러)!!!!!! 출발 하였음 그러고 집에 도착해서 신나게
김장을하고 버무려 먹고 그러고 엄마와 침대에 나란이 누워서 드라마를 보던도중
드라마에서 어떤 아저씨가 술이 꽐라가 되었음ㅋㅋㅋ 그러자 엄마가 번뜩 뭔가 떠오르셨나봄 엄마께서
엄청 흥분하며 열변을 나에게 토해내기 시작했슴
엄마의 이야기를 듯고 난 한참을 미친듯이 웃었음 그이야기가 궁금하지 ? 그렇지요?(놀려서 죄송... 나
판톡 처음 쓰느라 너무 흥분했나봄....)
그러니 그만 나대고 일단 그 이야기를 펼쳐 보겄슴 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울아빠가 삼촌이 왔다고 술을 집에서 혼자 마시다가 삼촌과 술을 먹으러 갓슴 ㅋㅋ 울아빠
하루 소주 한병은 기본으로 비우시는듯 약속없어도 ㅋㅋ 술을 울 아들보다 사랑하는거 같음 무튼
아빠가 술을 삼촌과 먹으러 나가고 몇시간 뒤에 왔다고함. 그것도 집에와서 신발장에서 곤이 주무시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아직도 궁금하다고함 ㅋㅋㅋㅋㅋ 아빠가 어테 집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
셨는지 울엄마는 아빠가 왔는데 안들어오자 궁금해서 나가보니 아빠가 신발장에서 신발을 베개 삼아 ㅋㅋ
그래서 툭툭 쳐서 깨워서 안방에 옴겨 놨다고하심 ㅋㅋㅋㅋㅋ 그러고 자는데 한두시간이 지난뒤
먼가 비닐에 물이 뿌려지는 비스무리한 소리가 들리더라고함. 상상안갈까봐 직접 표현....(수와하사아앙;;
죄송함... 이 하찬은 머리로 최대한 표현한거임...) 그래서 엄마는 일어나서 뭔가 하고 봤더니
울아부지가... ㅋㅋㅋㅋㅋ쉬야
를 하고 계셧다고함..
울엄마가 골프바지를 냅뒀는데 구석 옷걸이 바닥에 그곳에 울아부지는 부르르르
떨으시며 하셨나봄 엄마 순간
화가 나셨나봄 자다 일어나서 아빠의
엉덩이를 찰싹! 엄청 쌔게 때렸다고함. 아빠 잠결에 그러고 계시다. 깜짝놀라
며 뭐여~ 이러셨다고함 ㅋㅋㅋㅋ
엄마 소리를 지르며 당신 지금 뭐하는거야! 이랬더니 아빠께서 당당하게 말하시길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왜 막들어오고 그래~ 이러셨다고함 ㅋㅋㅋㅋㅋ........
울엄마 그러고 아빠를 몇대 더 때렸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잌ㅋㅋㅋ 그러고 아빠를 집어 던지듯
침대에 눕히고 그 액체(?)들을 다 닦으시다가 발견하엿음... 옷걸이에 있던 수많은 옷에다가
울아부지의 영역을 표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폭풍 분노하심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자는 아부지를 막때렸다고함 울아부지 그것도 모르고 곤히 주무심..... ㅋㅋㅋㅋㅋ
다음날 일어나서 속도 안좋고 온몸도 쑤신다며 본인이 계단에서 굴렀던거 같다며 이야기하심 ㅋㅋ
울아부지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엄마가 이 이야기를 다 전했다니 아부지가 말하시길
아부지- 에이 내가 아무리 어제 기억이 안난다해도 너무 거짓말 치는거 티난다~
울엄마 저이야기 듣자마자 본인이 새벽에 했던 고생과 울분이 터져 또 때리셨다함 ㅋㅋㅋㅋㅋ
아부지 ㅜㅜㅜㅜㅜㅜㅜ 왜그랬어 ㅜㅜㅜㅜㅜ 그러고 울엄마 화가나서 ㅋㅋㅋㅋㅋ
울 할아버지한테도 이르고 삼촌한텐 다신 아빠랑 술먹지마라고 하며 다이르고 나 고향오자마자
나한테 다 말하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ㅋ 아빠 놀릴꺼얍 ㅋㅋㅋㅋㅋ
그러고 아버지랑 엄마랑 나랑 마트에서 장을보다가 아빠한테 슬쩍 그이야기를 꺼냈더니
아빠가 과자한봉지를 나에게 주며 ㅋㅋㅋㅋㅋ
아들 쉿 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부지 소문나실까봐
걱정하셨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나 고민이 있슴 이거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ㅋㅋㅋㅋㅋ 이걸로 마무리 짓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많이올라오면 울아부지 이야기 가족이야기 더 더더욱 (집안 혈통이 좀 ㅋㅋ 개그맨 기질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우리 가족의 스토리 다 ㅋㅋㅋ )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
내 미천한 얼굴 보고싶다면 올리겠음 추천 꼬우!
그러고
추천 하면!
여자 친구 생기실꺼야....
남자 친구도..... 다들 이쁘고 잘생긴!
그러므로 나도 내글을 추천하고 싶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들 추천 고고고! 이렇게 허무하게
마무리 짓겠음 ㅜㅜㅜㅜㅜㅜㅜ
내 글쓰기 실력이 너무 .. 초딩이라
죄송합니다 ㅎㅎㅎㅎㅎ 그럼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