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부츠의 계절 , 당신은 어떤 부츠를?
안뇽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죠!!
어제는 비까지 내리더라구요..오늘은 왠지 더 추워졌을 듯..
(밖을 아직 안나가봐서..모르겠지만요..)
윽 저는 추위 엄청 많이 타서 겨울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ㅠㅠ
하지만 여름도 그다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는 여름보다는 겨울이 낫나? ㅋㅋㅋㅋㅋㅋ
어제 길가 지나다니면서 사람들을 유심히 봤는데요.
이제 부츠의 계절이 확실히 왔나봅니다.
여러가지 부츠를 신으신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이번 시즌에 부츠 좀 새로 장만해 볼까 하시는 분들
어떠한 디자인을 사야할 지 고민..고민..하시는 분들!
고민고민 하지마~ ![]()
먼저, 2011 f/w 쇼에 모든 슈즈는 부츠로만 진행했던 프라다의 부츠들 입니다..
스웨이드 니삭스를 신고 메리제인 슈즈를 신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재미있는 디자인이죠~?^^
뱀피가죽을 덧신고 슈즈를 신은듯한 느낌의 부츠들도 있고,
길이도 다양하네요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뱀피 쓰리톤으로 되어있는 부츠가 넘 맘에 드네요..흐미..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츠의 종류 에는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부츠 위가 곡선으로 디자인되고 스티치 장식이 들어간 웨스턴 타입의 부츠로,
일명 카우보이 부츠라고 하면 아실듯 ^^ㅋㅋ
' 웨스턴 부츠 ' 가 있구요.
승마용 부츠라고도 하는 ' 라이딩 부츠 '
2011 s/s HERMES 컬렉션에서 선보여진 라이딩부츠가
가장 승마 스타일 느낌에 가깝네요
그리고 , 러시아인들이 신었던 털 장식의 부츠
' 코사크 부츠 '
(여기에 어그부츠도 포함되는 건가봐요 ^^; ㅋㅋ)
2010 f/w CHANEL
이게 벌써 2010 f/w 였나요...
2010 F/W D&G
2010 F/W DIOR
마지막으로 지퍼 여밈이 있는 ' 지퍼 부츠 '
부츠 옆면이나 뒤쪽에 지퍼로 열고 닫아 신는 모든 부츠들의 총칭 이랍니다 ^^
이렇게 종류별로 부츠들이 있는데요.
또 길이별로 부르는 부츠들의 이름이 다양하죠
제일 긴 허벅지 까지 올라오는 ' 싸이하이 부츠 '
소녀시대 'GEE' 활동 때 분홍색 싸이하이 부츠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
서인영씨도 작년에 신으셨었고,
대세인 하의실종 스타일이 겨울엔 너무 추워보일테니 싸이하이 부츠로
추워보이지 않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조금 튈수도 있지만..
무릎정도 까지 올라오는 ' 롱 부츠 '
저는 뭐니뭐니해도 이 롱부츠 길이의 굽없는 라이딩 부츠가 제일 좋다는!!
저는 버클달린 검정색 부츠랑 군화처럼 생긴 워커랑 라이딩부츠가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두고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은것같아요
게다가 보온성까지!! (어그정돈 아니지만..)
내 부츠 자랑하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가죽으로 작년엔가 베네통에서 30만원정도 했었는데
배카점에서 구입했지만 인터넷 몰에서는 다 품절이네용
저는 역시 편한 부츠를 좋아한다는...
하지만 낮은 부츠들의 단점은 잘 까진다는 거...
종아리 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 미들부츠 '
다소 어중간해보일 수 있고 종아리가 부각 될 수도있는 아이템이지만,
스키니나 레깅스에 하의실종 스타일과 매치하면
쉬크하고 매력적인 아이템인것같아요!
발목에서 끊기는 길이의 ' 앵클 부츠 '
스트랩끈으로 묶는 스타일의 워커 앵클도 요즘 많이 신으시더라구요~
워커스타일은 워낙 예전부터 유행하였지용 ^^
저는 이렇게 쉬크한 블랙 기본 앵클 부츠가 갖고싶다는..!!!
다 갖고싶지요....ㅋㅋㅋㅋㅋ
요즘 '이자벨마랑ST 부츠'로 인기 있는 앵클 부츠지용~ㅋㅋ
스트릿에서도 많이볼 수 있고,
이번 시즌에 특히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부츠 별 스타일링 어드바이스도 추가!
이렇게 부츠를 종류 별로 살펴보고, 스타일링 법도 알아 보았는데요,
어떤 부츠에 꽃히셨나요~~??
저는 지금 앵클부츠 눈에 불을 켜고 사고말거라는!!강한 집념이 생겼어요ㅋㅋㅋ
겨울에 발시렵지 않게 부츠안에 두툼한 양말 꼭 챙겨신으시구
이쁜 부츠 신고 추워도 엣찌있게 ㅋㅋㅋ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BY - G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