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헤어지자고.. 다른좋은남자만나라고 한지 이틀박에안지낫네.... 그래서 그런지..
아직 너하고 보냇던 시간들..추억들 다 생생이 기억나고..
너가 즐겨부르던 노래 "서쪽하늘" 이노래만 계속들으면서 울고잇어....
나 진짜 너 진심으로 좋아햇는데.... 너가 그랫자나 진심이라는말 함부로 하지말라구....
그말에 더이상 널 잡을용기가 안낫어...
너가 그랫자나 좋아한다구..보고싶다고..사랑한다고...
갑자기 변해버린 니모습... 헤어지자던 이유라도 알앗다면 너가 덜 그리워질까?....
이유도 모른체 너와난 남남이 되어버려서인지...자꾸생각이나고...
아직도 거짓말 같아....
좋은남자만나라던 너의말..
진짜 보고싶다.... 진짜 좋아하는데.. 나 기다릴게..다시 돌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