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지하철쩍벌남의실체★★★★

지하철무개... |2011.12.10 14:15
조회 716 |추천 4

안녕하세요!!저는 경기평택에 사는 한 14흔녀입니당!!ㅎㅎ

제가 판을 즐겨보기만 했지 이렇게 쓰게 될줄은 정말 몰랐는데요....그것도 개념상실한 사람을보고 이렇게 쓰게 될줄은 정말 몰랐네요.. 정말 어이없고 예의없고 개념없는 사람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이분 사진올려도 막 기분나쁠거같다 니가더 개념없다 이런말 하시려면 뒤로 가주세요 저는 이사람 충분히 망신주려고 하는거니깐요..14살이 개념이더없지않나 이런말씀도 가주세요 제가 아무리 어리다지만 그런말 하시는 님들이 더 개념없어보여요^^

그럼시작할게요~

------------------------------------------------------------------------------------------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전학을와서 오랜만에 전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었는데

 

이게 웬걸, 사진이나 말로만듣던 지하철 쩍벌남이 제앞에 뙇!!앉아계시는겁니다. 그냥 생각으로만 참 개념없다..

 

이리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분 참 하시는 말까지 개념이없더군요ㅋ그분이 다리를 쫙벌리고 옆자리에 가방

 

까지두고 다른사람 못앉게해놓고 다리벌리고 앉아서 전화하는 목소리도참 톤이 원래그런건지 일부러그런

 

건지 크게 통화를 하시더라구요??ㅋㅋㅋ전그분보다어리니깐그래도 가만히 있었는데 어떤 오빠가 지나가

 

다가 그분다리에 딱걸려서 "저기..다리좀^^.."이랬는데 그개념말아먹은분이 전화하면서 아 개짜증나ㅋㅋ이러고

 

또 가방 옆에뒀다가 어떤아줌마가 앉으시려고 가방좀 치워달랬더니 싫은티팍팍내고ㅡㅡ

 

진짜..개념이없더군요^^전 그담역에서 내려야되서 내렸구요 정말 그분목소리 행동조차도 거북했어요반성좀하세요^^

 

 

 

 

 

 

 

 

 

 

 

 

 

톡되면 글쓴이 미니홈피공개해요^^

 

 

 

 

 

 

추천하고가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