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도 벌써 3일이란 시간이 지났다.
72시간동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고
너의 생각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무엇도 할 수 없고
앞으로도 할 수 없을것만 같다.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다고 마음 먹어보지만
지금 당장에 너무 힘들어서 미친듯이 괴롭다.
행복을 약속했고 사랑을 약속한 우리가,
어디서부터 잘못이 되왔는지. 만난순간부터가 잘못이였는지..
아니면 우린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였는지도..
오만가지 잡생각들로부터 벗어날 수도 없다..
P·S/아직도 사랑하는것 같고 아직도 내 옆에 있는것 같고
금방이라도 웃으며 달려와줄것 같은 너가 없다는게
아직까지는 믿겨지지않고 믿고싶지않다
아름다운 사랑 행복한 이별...
AND....
기적같은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