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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너가진짜이럴줄몰랏다

ㅇㅇ |2011.12.10 23:24
조회 4,135 |추천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이글좀 보고 반성좀 했음 좋겠어 정말

어쩜 거짓말을 그리 뻔뻔하게 할수있니? 너의 약혼 소식에

그렇게 반응한 내가 웃기다 정말 넌 문자하면서 얘는 이딴 거짓말에 속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생각을 했겠지ㅋㅋㅋㅋㅋㅋ 너라면 안믿겠니? 믿어야지 그리고 너가 믿으라고했잖아

그럼 믿어야지뭐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런식으로 뒷통수 치면 참 안아프겠다 그치?

나랑 100일넘어서도 결혼하자느니 기다리게 했으니 결혼해서는 안힘들게 해주겠다며

진짜 믿었어 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인터넷에서 만난 사이라지만 난정말 널믿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식으로 뒷통수치는거 그만해라정말 그 여자애 한테도 그러지마 그여자애한테 너 이런애라는거 말하고싶은데 걔는 너 썸남으로도 생각안하는거 같아서깔깔

제발 약혼이랑 결혼얘기 쉽게 말하지마  여자들은 거짓말이라도 그런얘기에 환장한단다

솔직히 니가 약혼이라는 말했을때 나정말 사고라도 치고싶었어

그런생각을한 내가 병신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아직 어린나이에 그런 추억을 쌓아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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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6살 흔녀입니다

 

그냥 제가 쫌 어이없는 일을당햇는데

 

딱히 말할곳이 이 네이트판밖에 없는거 같아서요

 

되게 길어요 읽기싫으신분은 뒤로 ㄱㄱ

 

대세인 음슴체를 쓰겟음!

 

쓰다보면 음슴체가 안나올수 있슴

 

 

 

 

 

 

 

 

진짜 제목처럼 어이없는 일을당했음

 

진짜 돌이켜 보면 내가왜 그남자랑 사겼을까 하는 의문도 들어요

 

사건의 발단 ㄱㄱㄱㄱㄱㄱ

 

 

 

 

 

 

 

때는 아직 개학을하지 않은 2011년초엿슴

 

 

나랑 가장 친한애를 김영훈이라하겟음 (여자예요..)

 

 

이름이 김영훈은 아니지만 내가 걍 그렇게불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어디서 또 친구를 사겨 왔는지 나한테 소개를 시켜줌!!!!!!!!!!!!

 

 

처음이엿음 이아이가 나한테 남자를?!!!!!!!

                                               오우

 

걔가 소개시켜준다 하고 바로 네이트온 초대를 뙇!!!!!!!!!!!!!!!!!!!!!!!!!!!!!!!!!!!!

 

설렛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면이여서 ㅂㄲㅂㄲ를 하고잇는데 그사람이 말을 뙇!!!!!!!!!!!!!!!!!!!!!!!!!!!!!!1

 

 

 

 

 

 

 

 

-안녕ㅋㅋㅋㅋㅋ

 

 

 

-예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19살이야 너는?

 

 

 

-아 저는 16살이예요

 

 

 

그러다가 친구가나감엉엉엉엉

 

 

어색어색 열매를 먹은듯 햇음.. 그렇지만 우린 꿋꿋하게 말을이어나감!  아닌가?..

 

 

-어? 쟤왜 나가?

 

 

 

-씻으러간데요..... 

 

 

 

-아.......

 

대충이런식으로 한듯함 기억이안남 ㅠㅠ

 

 

 

 

나는 그짧은 시간에 이사람 홈피에 들어가서 얼굴을 확인함

 

어?어디서많이봤는데?? 이러면서 친구한테 어떻게 알앗냐 물음

 

그러더니 클럽 이래서 잉??????  잉????? 잉?????

 

 

 

 

 

 

 

 

 

 

 

싸이월드 클럽에서 그냥 만낫다고 함..  속으신분 죄송죄송슬픔

 

 

 

김영훈이가 그 클럽에 가입햇길래 나도 따라서 가입함

 

 

 

그러던중 사진이 있길래 하나 하나씩 구경햇는데

 

 

 

그분들중 한명이엿음!!

 

 

 

솔직히 오빠라고 부르기에 되게 어려보이셧음..

 

 

 

첨엔 어색햇지만 얘기하다가 엄청 친해짐!!!!

 

 

 

맨날 전화하고 한번 전화하면 기본이 30분.. 내요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그오빠도 전화를 햇지만 내요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지만 우린 절대 사귀지는 않앗음..

 

 

이오빠랑 사귄다는 생각을 하는 자체가 돼게 이상햇음..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이오빠를 좋아하게 됏ㅇㅓ요!!!!!!흐흐흐흫흐흐흐ㅎ흫흫흐흐흐흐ㅡ부끄부끄부끄

 

 

 

 

 

 

 

 

 

 

어느 순간 이오빠가 고백을 뙇!!!!!!!!!!!!!!!!!!!!!!!!!!!!!!!!!!!!!!!!!!!!!!!!!

 

저의 대답은

 

 

 

 

 

3

 

 

 

 

 

 

 

 

 

 

2

 

 

 

 

 

 

 

 

 

1

 

 

 

 

 

 

 

 

 

 

안받음  튕기는데 아니엿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믿어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이때는 이오빠가 그렇게 좋진 않앗어요 그래서 그냥 안받음

 

 

 

 

한 5번넘게 고백을 햇을꺼예요  내가그렇게좋은가부끄ㅈㅅㅈㅅ

 

 

 

그러다가 한번 더 고백햇는데  이번엔 받아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작받을껄 이란 생각과 함께

 

우린 엄청 알콩달콩햇음

 

100일도 넘고 200일도 넘음!!

 

200일이 되기 까지 엄청난 고난과 시련이잇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러다가 서로 권태기가 온건지 연락도안하고그랫음..

 

우린 고난과 시련도 이겻는데 이 권태기를 이기지는 못햇나봄..

 

정확히 232일날 깨짐엉엉

 

 

서로를 잃고 우린 많이 아파햇음..

 

 

아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분들 죄송해요 저도 이제 솔로니까요 크리스마스때 함께 놀아요ㅋㅋㅋㅋ

 

 

 

 

 

그러다가 김영훈이 이런나를 불쌍하게 봤는지 

 

 

그오빠랑 다시 이어줌 그오빠가 11년 11월11일 날 고백함!!!!!!

 

 

그래요 나는 천년에 한번잇는 뺴빼로데이에 고백을받았어요

 

 

 

나도 오빠를 애타게 그리워하고잇어서 받앗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은게 진짜 화근이엿어요

 

 

 

받아주니까 처음엔 진짜 보고싶엇다 연락하고 싶어죽겟다는 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더니

 

 

 

 

 

 

 

 

 

그담날엔 연락이음슴..

 

 

내가연락을 하지않는 이상 연락이 음슴.. 지가 먼저 연락을 하면 되지

 

연락도 않함 그러면서 연락안햇다고 삐짐 ㅡㅡ 뭐어쩌라는건지...

 

 

 

근데 내가 초반엔 진짜 엄청 애정표현도 쩔고 그랫음

 

그러다가 점점 시크해짐..

 

나원래 되게 무뚝뚝한데 남친한테는 진짜 열심히 귀여운척도 하고 이쁜척도 했음!

 

김영훈이가 드럽다고 할 정도로 애교가 심했음!

 

 

 

 

근데 요즘 가서 무뚝뚝해지니까

 

 

남친이 계속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사랑이 식엇다는 둥 그런말을 자주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어떻고 ㅋㅋ진짜 꼭 나를 떼어놓고 싶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조카 진지하게 내이름을 부르더니

 

 

나 진짜 사랑하는거 맞냐?

 

 

이러는거임   이떄 뙇!!!!!!!!!!!!!!!!!!!!!!!!!!!!!!!!!!!!!

 

 

 

여자의 직감이 온다그러죠?ㅎㅎㅎㅎㅎ

 

 

 

꼭헤어지자 그럴꺼 같앗음

 

 

 

역시 여자의 직감은 틀리지 않앗어요

 

 

헤어져야 할꺼 같대요

 

 

 

그래도 그땐 좋았으니까   

 

 

 

  왜그러냐 뭔일이잇냐

 

 

 

약혼을 한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냐 라고 묻자

 

 

집에오니까 어떤 아저씨하고 아버지가 얘기를 하고있다네요..

 

 

 

그래놓고 설전에 상견례를 한다나 뭐라나 

 

 

 

와진짜 그떄 엄청 충격먹음

 

 

 

어떻게 할꺼냐고 물었더니  집을 나가겟다네요..

 

 

그래서 집을 나가면 뭐가 해결 되냐  집나간다고 해결되는거 없으니까

 

 

당장집에들어가라

 

 

이러면서 화를  냈어요

 

 

진짜 나가지는 말아라 집에들어가서 아빠를 설득해보아라 이러니까

 

 

내일부터 그여자랑 집에서 같이 살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땐 믿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ㅋㅋㅋㅋㅋㅋ

 

 

그걸로 계속 들어가라 술한잔 하고 들어가겠다 이러다가

 

 

 나중엔 알겟다고하고 집에 들어가겠다고

 

 

아빠를 설득하겠다고  자기를 믿고 자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알앗다고 사랑한다고 먼저 잔다고 꼭 설득하라고 

 

 

 

 

잔다고는 말했지만 잠도 안오고  그냥 헤어져야할꺼같다는

 

 

 

문자가 온뒤부터 그냥 쭉쭉 울면서 문자를 했어요

 

 

그러다가 아침에 일어나니까  거울엔 웬 붕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에서 피곤하면 생기는 3_3 이눈이 정말 제 눈이였어요ㅋㅋㅋㅋ

 

 

 

학교가서도 아무말도못하고 수업시간에는 진짜 울기만했어요

 

 

친구들도 일부러  말도안걸고 

 

 

 

결국 참다참다 보건실가서 쉰다고해놓고 또 울고 그렇게 울고만 있는데

 

 

 

남친은 그걸아는지 모르는지 깜깜무소식..

 

 

그러다가 집에와서 네톤을 켰더니 걔가 대화를 걸고

 

 

처음엔 보고싶엇다고 그런 알콩달콩한 문자를 주고받다가

 

 

 제가 뭘 어떻게 할꺼냐고 물은 순간!!

 

 

진짜 기다린거 처럼 저를 놔준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를 위한 다는 식으로  나는 널 사랑하는데 어쩔수 없이 약혼을 한다는 식으로

정말 아름답게 이별~ 을 선사하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

 

진짜 이때까지 다믿었는데 또 울고 학교가서는 진짜 조퇴하고싶었는데

 

망할담임 안시켜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는애들마다 어디 아프냐고 오늘 왜그러냐는 식으로 다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걱정해줘서 고마워 다들♥ 사랑하는거알지?♥

 

 

 

어쨋든 그러다가 남친홈피를 들어갔는데 그여자애 이름과 함께 사진이 뙇!!!!!!!!!!!!!!!!!!!!!!!!!!!!!!!

 

 

딱보고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는탈색햇니? 미국인이니? 완전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상하다는 생각이 파파파팍!!!!!!!!!!1

 

 

아빠가 저런애를 약혼녀로 소개시켜줄리 없잖아..

 

 

쫌 나쁘다고 생각은 했지만 뒷조사를 살짝 정말 살짝했어요

 

뒷조사라고 해봤자 롤코에 나오는 그여자애 홈피를 찾는것이 였어요

 

우와.. 다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갑이라고 그러고

 

자기랑 같은 지역 산다고했는데 그것도아니고

 

아 말을 안햇는데 남친이랑 나랑 인터넷으로 만난사이라 고속버스로 4시간?타고 가야돼는

 

멀리있는 지역에삼  걔는 온다고했는데 내가 오지말라고함^^

 

 

서로 실물안보는게 나을꺼라고 생각함..ㅋㅋㅋㅋ

 

 

솔직히 그거땜에 헤어진것도 있을꺼라고 생각은 햇음

 

 

그래도 진짜 이렇게 헤어지는건 너무 어이가없엇음...

 

진짜 뻥도 너무 드라마틱 하게 잘 치는거같앗음..

 

약혼은 무슨.. 그애도 나처럼 인터넷에서 만난애구만..

 

그것도 사귀는것도 아니고 뭐? 썸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웃겨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그애랑 잘썸타렴 잘나가는 애 만나니 그렇게 좋니 그런애 만나서 너의 팔자가 피겠다고 생각하니?

 

철좀들어 너도 이제 20살인데 제대로 공부나해서 니 나이에 맞는 여자 사귀렴 ^^

 

나도이제 너같은 남자 잊고 새로운인생을 살께 진짜 뻔뻔하다 응? 그런거짓말을 잘도 하고

 

이여자랑 사귀다가 깨질때 또 뭐라고하게? 이번엔 정략결혼? 어렸을때 부터 결혼할 여자가 있었다고 할꺼니?

 

진짜 이여자 저여자 들었다 놨다 하지말고 깔끔하게 해

 

그 여자애가 나 알아서 누구 냐고 물어보면 또 스토커라고하겠지

 

니가 저번에 나한테 그랫던 그여자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여자나 스토커니 들러붙는애라고하니 ㅋ 참나 어이가없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애도 들러붙는 애라더니만 알고보니 니가 매달리는 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부터 여자는 다 매달리는 애로 취급했잖니 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 같은 지역도 안사는 그애가 어떻게 너한테 매달릴지 난 그게 참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너가 인기 많아 보이면 뭐가 좋니정말 ㅋㅋㅋ

 

제발여자한테 그러지마 안그래도 상처받는데 이런거짓말 때매 더상처받는다

 

 

이제 그러고 살지마  10개월이 넘도록 너때문에 시간낭비 한거 같다 정말 ㅋ

 

그럼 잘살아라 ㅂㅂ

 

 

 

 

 

 

 

 

 

 

 

--------------------------------------------------------------------------------------------다들 공감 한번씩만 해주세요ㅠㅠ 이글 그놈이좀 보게

 

 

이제 저도 솔로니까 크리스마스땐 케빈과 함께 보낼래요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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