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이
난 남ㅊㅣ니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기분이 나빠도 이해해주길 ㅂㅏ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에 퀄리티를 살리기위함임 이제부터 시작~~~~~!
빠빰
울엄마&울아빠&울언니 모두 뿡뿡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귀대장뿡뿡익익이기........진ㅉ짜 방구하나는 잘뀜 최고![]()
이건 머 방구소리인지 지진이 나는건지 구분이 없음
한적한 밤 사우나를 마치고 언니와 엄마와 셋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음
조용한 새볔 밤에 뿡~~~~뿡뿌ㅉ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무슨소리????????????????????
범인은 누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와 언니 둘다 아니라는 표정으로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던 도중
우리어무이 하시는말씀..........
저년은 시도때도 없이 똥을 싸라 아주 바지에 똥싼거 아니냐고
막 화를내시고 있슴
그런데 울언니도 아니라고 막 잡아떼는거 아니겠슴???????
그럼범인은 누구......눅누구누누구??이 한적한 새벽에 방구를 낀 범인은???
두근두근두근둑는굳늑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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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울 어머니심..........................
울어머니는 항상 방구끼고 뒤집어 씌움
뽀나쓰로 언니랑 엄마랑 장을 보고 오는 도중에 엄마가 엄청 크게아주크게
진짜 상상초월로 방구를 끼었는데.....................................옆에서 언니는
아주 황당하게 창피하단듯이 쳐다보는데 엄마가 마구 화를내면서
또 방구를 뀌냐고 소리소리 지리는게 아니겠슴?????????
왜냐면................골목에 사람이 놀래서 쳐다보고 있었으니깐![]()
울엄마 창피하다고 막 혼자가버리고........울언니 혼자서 억울해하면서
씩씩거리며 집에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언니년은 변비가 정말심함....
어느날 내가 화장실을 가려고 화장실 문을 열었슴
그런데 언니가 식은땀을 뻘뻘흘리며 고통스러워 하고있는거임;;;...
"언니!! 왜그래" 했더니.. 하는 말이 아주 과관이였음
.............................."똥이 안나와...![]()
"
근데 우리언니 아침마다 유산균 요쿠르트 잘챙겨먹고
비싼 음료먹고 장운동 열심히 하려하는데 이상하게
정말 똥은 못싸고 방구만 오질나게 잘뀜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매일밤 잘때마다 이불속에서 방귀를 뀌면
난 누운자리에서 항상 하이킥과 울트라펀치를 날려주기도함
ㅋㅋㅋㅋ
아...이건 정말 우리언니가 본다면 나 황천길을 걷고있을것만같음ㅠㅠ
우리언니는 판순이... 자나깨나 자기전에도 일어나서도 판부터확인하는
그런 판에빠진 판순이...
하지만 난 여러분께 즐거움을 선사드리기위해서
이쁨을 받기위해서 행복한 웃음을 드리겠음![]()
참고로 우리어무니와 언니는 찜질방을 사랑하는분들...
우리어무이 정말 날잡으면 일주일에 다섯번을
목욕탕에 가시는 그런 대한의어머니이심...![]()
화나도 목욕탕 아파도 목욕탕 기분좋아도 목욕탕
일안가는날이면 아침일찍가서 밤늦게까지 찜질을하시는
그런 어무이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목욕탕의 새벽물은 뜨끈뜨끈♨.♨ 맑고 깨끗한 그런물...♥
그래서 새벽 목욕탕을 자주 애용함 ㅋㅋㅋㅋㅋㅋㅋ I LOVE 목욕
그래서 언니와 나와 엄마는 목욕탕을 향해 떠났음
그때시각이 아침 6시정도 됬었음
목욕탕을 가기위해 신호등 하나를 건너야함
정말 정말 새벽이라서 도로도 휑하니 지나가는 사람이 한명도 없없음
우리셋은 달란하게 이야기를하며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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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뿌우부웅붕웁ㅇㅇ웅붕뿌우우우웅!!!!!!!!!!!!....
........읭??...읭ㅇ??? 이건 뭐다냐 이건 어디서 나는 소리...?
엄마: "어머 저 미친x 방구소리좀 봐라 팬x 찢어지겄다 확인해봐라"
언니: "괜찮아 아무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끅끄극그그그끅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방귀뀌고 민망했는지 겁나게 웃음)
그순간!!!!
난 먼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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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 이거정말 해보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2
1
뚜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한분이 정말 울듯한 표정+웃겨 미치겠다는 표정이
오락가락한 표정을 하고 계신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언니...뒤에 사람있어"
엄마랑 저는 정말 그자리에서 뽱뽱 터졌습니다
민망한 우리언니...신호바뀌자마자 줄행랑을 치더군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판이 흥하게 된다면 난 우리언니에게 알려진다면 난 맞아죽겠음ㅠㅠ
하지만 여러분은 나의 편이 되실꺼라고 믿어 의심치않음
우리언니 보기와 다르게 훈녀임 *^^*...
자신을 여신이라고 칭함
거울을보면서 항상 이쁘다고 난리임...
친구들도 우리집오면 우리언니 이쁘다난리고
우리언니 교회는 안다니지만 우리교회사람들중
언니를본사람들은
"글쓴아..너 너네언니랑 정말 다르게생겼다"
이런말...듣기도함ㅠㅠㅠㅠ
우리언니 고등학교 시절에는 길거리캐스팅은
껌먹듯이 쉬웠음
추천 50넘으면
우리언니의 여신 사진을 공개하도록함!!!
방귀껴서 냄새나본사람 추천!!!!!!
방귀껴서 상대방한테 쓴소리 들어본사람 추천!!!
방귀껴본사람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