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2시쯤에 배가너무고파서 먹을걸뒤지던중,
몇주전에산 호떡을발견,조리를시작했음.
호떡용밀가루인가 그거하고 물을 넣어서 반죽을시작했는데
물을 너무많이넣은거임
그래서 밀가루좀 넣을려고했는데 밀가루가 집에없었음
게다가 밤12시라서 슈퍼는 다문닫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 갈색설탕하고 반죽 대충해서 프라이팬에 구웠는데
근데 맛있더라
그래서 다먹었음 ㅎㅎ
밤12시쯤에 배가너무고파서 먹을걸뒤지던중,
몇주전에산 호떡을발견,조리를시작했음.
호떡용밀가루인가 그거하고 물을 넣어서 반죽을시작했는데
물을 너무많이넣은거임
그래서 밀가루좀 넣을려고했는데 밀가루가 집에없었음
게다가 밤12시라서 슈퍼는 다문닫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 갈색설탕하고 반죽 대충해서 프라이팬에 구웠는데
근데 맛있더라
그래서 다먹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