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용꼬맹이 장난감 새로 장만해줬네요
옥스포드 Play 베베 EQ BB90000 아기 장난감 블록
이불에 커튼에 아주 핑크빛 향연이 따로 없습니다.
저희집은 파스텔톤은 찾기 힘들고 다 단색의 쩌렁쩌렁 눈 번쩍번쩍한
데코따위없는 누렁 바닥에, 이런 것들다 이해하시고 장난감만 봐주세욧!
아주 도도한 용꼬맹이의 포즈 ㅋㅋ
요즈음은 내복을 입혀놓는데, 저날은 애가 더워해서...쩝
보일러를 오지게 틀어놨던 날이라 어떻게 티쪼가리 한장만 입고 있네요
플레이베베 박스는 이렇게 생겼어요 발통이 있어서 구루룽구루룽 열심히 우리 꼬맹이가
밀고 다니고 있습니다. 새 장난감이라 벌써부터 설레고 씬나나봐요
아직 포장을 뜻지 않은 내용물과 설명서 미러스티커도 있는데 저는 대체 어느 블럭에 붙여야 할지 감을
못잡아서 아직도 제 책상에 고이 모셔뒀답니다.
섹시한 다리통은 '재호건우가람' 폴더에가시면 많이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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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장난감 개별 사진들이예요 이런 녀석들이 있답니다.
앗 요녀석은 앞뒤 이미지가 다른 블럭이예요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시면 자세한 사진이 있어요
동물 블럭들 이랍니다.
앞은 돼지랑 기린!!
반대쪽은 오리 토끼!
여러가지 모양 블럭과 숫자놀이 블럭
요녀석들도 앞과 뒷면 그림이 달라서 뒤집어가며 놀 수 있어요
왼쪽 아이는 손가락으로 굴리면 '쿠르렁?'이런 소리를 내며 돌아가고
오른쪽아이는 저 주황색 귤 속살을 누르면 푸쉬푸쉬 하면서 들어가요
돌아가죠잉?
돌아가는게 보이죠잉?
저 부분을 누르면 (전 귤속살로 보이내요)
푸쉬~
하면서 들어갑니다.
기관차 아저씨와 아이들, 기차놀이 블럭이에요 뒤에는 나비를 태워줬습니다.
요 종이상자가 EQ 비밀상자래요.. 아이들은 이렇게 상자안에 블럭을 넣어두면
"이게 뭘까?" 하며 상상을 한다고 하내요, 정말 우리 용꼬가 상상을 할까나?
이렇게 블럭을 넣어두고 흔들어 소리를 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네요
우리 용꼬는... 그저.... 빼앗아 가기 바빴심-
아주아주 이 블럭을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조금 후회됐던 이아이
플레이 베베의 결정판인 요녀석은!!
저 부저를 누르면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12가지 멜로디가 흘러나옵니다.
그것도 옆집 아가 울정도로 큰소리로... 하지만 우리아가 한번 잠드니 이소리에 깨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지가 누르고 춤추고 지가 눌러서 끄고 정리하고 가더군요
우리 용꼬 이번달들어 15개월 접어듭니다. 중반이여요
* 이하 플레이베베가지고 아주 씬나씬나하면 노는 우리 용꼬샷 입니다. *
아 기저귀 부끄라와잉 >-<
↓붕붕카타고 씬나게 놀아요↓
마지막 너무 이쁜 울 아들래미 사진
"엄마 나 이뻐?" 하고 있는듯
그래 너 이뻐!~~
이상 간만에 장만한 용꼬 장난감 리뷰였습니다.
이 후로 밤낮 새벽 마다 않고 지금 손에 쥐고 있는 멜로티트럭을 제 손으로 켜고
춤추고 끄고 들어갔다는 후문이... 후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