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저는 네이트판을 항상 실시간으로 즐겨보는 중학생 흔녀입니다.
근데 요즘 판이 점점 이상해 지는 것 같아서요
여러분의 생각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스압 주의*빡침 주의*비공감 주의*![]()
1. ![]()
네이트 판에서 유행하고 있는
훈녀&훈남&흔녀&흔남등 만들기
요즘 저게 판의 대세라고들 하죠?
참 많이 올라옵니다.
처음엔 우와 신기하다 하고 봤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싫어하는건 아니고요.
근데 이제 톡의 대부분이 되어 버렸네요.
저는 톡이 좀 특별한걸 원했는데 이젠 너도 나도 다 하다보니
별로 감흥도 없고 조금씩 짜증도 납니다.
이걸 참 어떻게 해야할까요...
2. ![]()
지식인이 되어 버린 네이트판
가끔 올라오는 판 중에 정말 쓸데 없는게 베플이되곤 하는데요.
뭐 대단한것도 아니고 그냥 질문은 다른곳에 하면 안되는걸까요?
여기가 언제부터 지식인이 되어 버렸는지 미스테리 합니다.
3.![]()
"네 잘봤구요...제점수는요..."
어느세 평가단으로 빙의된 톡커들
요즘 평가해달라는 톡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 제 다리 어때요? "
"제 얼굴 어때요?"
등등...
이분들은 무슨소릴 듣고 싶으셔서 이러는 걸까요.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가식 떤다고 생각해서 이러는 걸까요...
4.![]()
"도와주세요!!"
요즘도 가끔씩 구조 요청을 하는분들을 보았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직접 발벗고 나서고 싶은데요.
뭐 아무 정보도 없어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예를들자면
몇주전에 있었던
"박현X"님 사건....
(다시 기억을 되살려서 죄송합니다..)
이것이 픽션인지 실제인지 분간이 안갑니다.
이때 정말 토커님들의 열정적이고 따뜻한 마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결방안*
1) 앞으로 구조 요청을 하는 작가님들은 자기 프로필을 작성해주세요.
2)만약 또 이런(위와같은) 사건이 발생할시 네이트판 담당자분들 께서 손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익명이라도해도....정리는 하게끔..
5.![]()
"얼짱시대 나갈 깝X정입니다."
참이거...
완전 어이없는 글인거 아시는 분들은 충분히 아실거라 생각드는데요.
한번도 아니고 반복적으로 톡이 되고 있습니다.
반대수가 많아도 톡이 된다는거..저는 그때 처음 알게 됬습니다.
*해결방안*
1)네이트판 담당자분들... 반대수가 찬성수보다 많으면 톡이 절대로 되지 않게 해주세요.
이 밖의 알아내지 못한점...사죄 들이구요..(읭..?
)
왠만하면 담장자분들이 걸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좀더 훈훈하고 깨끗한 판들이 늘어나서
따뜻한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볼수 있었스면 좋겠습니다.![]()
추천하면 좋은 일이 생기도록 기도할께요...ㅋㅋㅋ![]()
좋은일이 생길꺼에요!!![]()
이렇게 되고싶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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