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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폐지?제정신 아닌 종북좌파들..

"국보법 폐지는 적화통일로 가는 첫 단계"

written by. 이영찬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종북좌파 규탄’ 기자회견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대한민국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다. 국가보안법은 목숨처럼 지켜야할 법이다. 국가보안법을 사수하기 위해 모두 투쟁에 나섭시다! 국가보안법 반드시 사수하여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들은 10일 오후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종북좌파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 회원 150여명은 10일 오후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종북좌파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konas.net
 이들은 성명을 통해 “종북좌파세력들이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국가보안법 문제를 쟁점화해 대중을 선동하고 있다”면서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기 위해 필요불가결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가보안법 폐지를 바라는 자들은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 뿐”이라면서 “이는 곧, ‘연방제통일’인 ‘적화통일’로 가는 첫 단계”라고 강조했다.





































 ▲ "국가보안법 사수하여 대한민국 지켜내자!"며 구호 외치는 보수단체 회원들.ⓒkonas.net
 특히, “북한의 인권말살에는 침묵하면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은 ‘대한민국의 적’ ‘김정일의 앞잡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김정일 찬양과 우상화 작업이 노골화됨은 물론 거리에서 인공기를 흔들며 ‘김정일 만세’를 외치고 김정일 찬양 방송과 영화를 만들어도 이를 막을 근거가 없어진다”며 “이적단체 해산과 간첩을 처벌하려면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존치․강화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음은 이들 단체의 성명서 내용이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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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처벌, 이적단체 해산위해 국가보안법을 강화하자!

 한미FTA를 결사 반대해온 종북좌파들이 내년 총․대선 양대 선거를 앞두고 국가보안법 문제를 쟁점화해서 대중을 선동하고 있다.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인권을 침해당하거나 불편을 겪는 국민들은 아무도 없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기 위해 필요불가결한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바라는 자들은 김정일과 그를 추종하는 종북좌파세력들 뿐이다.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김정일 찬양과 우상화 작업이 노골화될 것이며, 광화문 네거리에서 인공기를 흔들며 ‘김정일 만세’를 외쳐도, 김정일 찬양 방송․영화를 만들어도 이를 막을 근거가 없어진다.

 북한인권 말살에 침묵하는 자들이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자는 것은 반국가행위를 처벌하지 말자고 빗장을 푸는 이적, 자멸행위이다. 대한민국을 간첩들의 자유무대, 김정일 세상으로 만들어 간첩행위를 해도 김정일을 찬양해도 봐주자는 것이다.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해 목숨걸고 지켜야 할 법이다. 국가보안법의 골수인 제7조 찬양고무죄를 폐지하자는 자들은 ‘대한민국의 적’이며 ‘김정일의 앞잡이’이다.

 국가보안법 폐지는 연방제통일, 즉 적화통일로 가는 첫 단계이다. 김정일 독재정권이 붕괴되기까지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간첩을 처벌하자면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존치되어야 한다. 특히 이적단체를 해산시키려면 국가보안법을 보완, 강화해야 한다.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대한민국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다. 국가보안법은 목숨처럼 지켜야할 법이다. 국가보안법을 사수하기 위해 모두 투쟁에 나섭시다. 국가보안법 반드시 사수하여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2011년 12월 10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라이트코리아 비젼21국민희망연대 실향민중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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