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전략] 취업 면접관들이 선호하는 취준생되기
점점 졸업시즌이 다가오고 있어요
언제까지나 1학년일줄 알았는데 졸업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취업준비생. 일명 취준생들은 지금 피가 말라가고 있는 중이랍니다ㅜㅜ
모두들 스펙관리는 잘 하셨나요?
내가 사회에 나가기 전엔 취업시장이 좋아지겠지.. 기대했는데…
취업시장이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는건 저 뿐인가요?...
하지만 우리모두 포기할 수 없겠죠!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도 하죠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우리 취준생들에게 도움될만한 정보들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우선 취업준비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요?
면접관들이 선호하는 취업준비생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취업을 위해서는 나만의 전략을 짜야겠죠?
그 답은 아쉽게도, 스펙이 진리겠죠ㅜㅜ
그렇다면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단기간에 스펙 쌓는 비법!!!!
도대체 무엇일까요??
대외활동이 답이죠!
대외활동 중에서도 ‘봉사활동’은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스펙 중 하나에요
요즘은 봉사활동 하기도 어려운거 아시죠?
봉사활동이라는 대외활동을 어디서,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모르시는분들 많으세요
그런 분들을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나라사랑앞섬이’라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대학생들만 참여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어린이부터 대학생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이에요
국가보훈처 ‘나라사랑앞섬이’는 누구나 봉사활동을 쉽게 접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나라사랑앞섬이’에서는 봉사활동뿐 아니라 ‘나라사랑앞섬이’를 알리고
스펙도 쌓고 보람도 느끼고 뿌듯한 마음 한껏 느낄 수 있겠어요
두번째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자기소개서’ 에요
자기소개서 중요한 건 누구나 알고계실꺼에요
하지만 평범하고 식상한 자소서가 아닌, 독특하고 자기만의 개성있는 자소서를 작성하여야 해요
자소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시는거 아시죠?
예를 들어 자신을 상품화하여 자신을 소개한다거나
스펙이나 장점을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거나 하는
나만의 자소서를 작성하다면 좋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거에요
자소서 작성시 피해야 하는 말말말!!
1. 자신 스스로의 평가를 낮추는 말
2. 추상적인 표현
3. 일자리를 구걸하는 듯한 표현
4. 지원직무와 관련없는 장점이나 사례
5. 성격의 단점을 노출시키는 말
등의 말들은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고 하네요
자신을 낮추어 말하면 모든 일에 자신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자신을 자랑하듯 써두 안돼요~
성격의 장단점 쓰라고는 하지만 단점을 너무 강조하듯 쓰면 안되겠죠
단점도 결국 장점화 시키면서~
예를 들어 단점이 이것이었지만 나의 장점을 발휘하여 단점을 보완시켰다
이런식으로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얼마 전 어느 잡지사의 설문조사를 시행했었어요
질문은 '직접 취업을 하고보니 스펙을 급조하기 위해 했던 활동이 취업에 도움을 주는가?' 였는데요
이 질문에 절반인 50.9%가 '그렇다'라고 답했다고 하더라구요
더구나 봉사활동은 단기간에 급조 할 수 있는 스펙 중 두 번째로 꼽혔어요
첫 번째는 자격증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할 시간이 있기때문에
봉사활동과 개성있는 나만의 자소서보다 단시간에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지금까지 면접관들이 선호하는 취준생이 되기 위한 스펙쌓기에 대한 정보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취준생들, 하나의 스펙이라도 포기할 수 없잖아요
우리 함께 취업준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