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 마조구 역
손예진 - 강여리 역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큭큭큭~ 와하하하~ 웃다가..
헉~!!! 으아아아악!! 놀라다가..
눈 꼬옥~ 감고서 무서운 장면은 패스....
그러다 손발 오그라질정도로 달달~해지다가...
마지막에는 눈물찔끔...ㅋㅋㅋㅋ
이건 머.. 호러로맨틱코메디영화 복합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민기....
2005년, 2006년도에 참~ 이뻐라하며 눈여겨 보았던 아이..
태능선수촌.. 진짜진짜좋아해 드라마에서 완전 뿅~ 했었는데...
점점 내공이 깊어지는군하~!!!!!!
애가... 작품고르는 눈은 꽤 있는것 같은디....
캐릭터가 강하질 못해...ㅠㅂㅠ...
아쉽아쉽~~
언젠가는 분명 대성할 아이~!!!!!!!!!!
또 보고 싶으넹~ㅋㅋㅋ
당신들은 반쪽만 보고 사는 인생들이야..
- 손예진 술취하고 한 말...
나 너무 무서워.
차타다가 죽을 뻔하고, 이젠 귀신이 쳐다보는 것 같아서 잠도 못자.
근데...
근데 내가 이런데 당신은 어떻겠어!!!
공포영화 여주인공들은 사랑을 안해요.
그래야지만 그 비명소리가 더 처절하게 들리니까요.
하지만 당신이 그 비명을 지를 걸 생각하니까 내 가슴이 너무 아파요.
차라리 귀신이 업혀 있는게 나아요.
제발... 돌아와요..
- 공항에서 이민기.....
내가 다 울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