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살도 많이 빠지고, 또 밝은 얼굴을 한 브리트니를 보니까 리즈 시절이 보이는 것 같아!
새 남친과 붕어빵 아들들과 어디 갔다 오는 길인듯????
아들들이 하나같이 엄마 붕어빵 돋음ㅋㅋㅋㅋ 너무 귀여워ㅋㅋㅋㅋ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 유독 표정이 훨씬 밝아지는 브리트니~
난 아직도 언니가 웁스 아 디딧어겐~ 하던게 생생하던 벌써 애 둘 엄마라니...!
사진만 봐선 이번 남친은 좋은 사람인 듯 싶다~
애기들도 잘 따르는듯?!!?
ㅋㅋㅋㅋㅋㅋㅋ모자 지간 표정이 똑같음ㅋㅋㅋㅋㅋㅋ
엄마 닮아서 순둥순둥한 애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닮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눈에 띄게 안정적인 모습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