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장르를 즐기는 나다
일렉트로니카 장르중에는
프로그래시브 하우스나
변화무쌍하면서도 힙합 비트 보다 쎈 비트의 하드 일렉트로를
(일렉트로 하우스, Minimal)주로 즐긴다
여튼
한국에서 유난히 인기가 있는
라운지나 듣기 편한 다이시댄스류의 음악은 싫다
하지만 예외를 만들어 준 라운지 뮤지션이 있다
Late Night Alumni
라운지가 와인 반병 먹은 상태로
등에 날개가 달려서 시력을 잃은 채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몽롱함을 주는 장르라면
이 뮤지션은 거기에 부합한다
본 앨범은 앞으로 두고두고 들을 것 같다
홈페이지 http://www.latenightalumni.com
track list
seemingly sleepy
rainy days
empty streets
the rest of you
sunrise comes too soon
eros
keep up with me
heaven
beautiful
meant to be
all fir nothing
nothing left to 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