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아떨려라......; 판은 읽기만 했지 전혀 쓸 줄은 몰랐던 제가 쓰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읽으면서 저한테 오글거리다고 할 친구들과 동생들이 생각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쓰겠음.
쉬울줄 알았는데 막상 쓰려니 머리 속이 캄캄
일단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22살임 ㅋㅋㅋㅋㅋㅋ
이름을 밝힐수는 음슴.
글구 나의 정감가는 구~수한 별명을 밝히고 싶지만 .
나의 신상이 밝혀지면 안되기 때문에
이해를 해주세요 ㅜㅜ
대신 내가 여기 판의 세계만에서라도 불리어보고 싶은 별명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소.녀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시밬콛자ㅗ쥬ㅏㅂㅈㅎ아뮤자ㅣㅓㄷ쥬렺비ㅠ4ㅓㅏㅠ래ㅕ롭쟈ㅐ3ㅗ4ㅓ규ㅕㅐㅑ노며ㅗㅠ32ㅓㅏㅠ.ㅏㅂ허ㅗㄱ댜ㅕㅗ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나 죽이러 오는 소리가 들림 ![]()
할튼 이제 이야기 들어 가겟어용 .
이 남자친구는 내가 고딩1때부터 20살때까지 사귀었던 남쟈칭구임
제목그대로 내 생의 최고였던 남친임
앞으로 이정도만한 남친이 또 생기길 얼른 기도하면서 ㅋㅋㅋㅋㅋ
지금 현재
난
남친이 음스니 음슴체로 가겠움 . 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때는 바야흐로
2006년.
고등학교 입학한지 두달이 막 되가려던 중이였음 .
그럼 4월 이잖슴 ?
4월은 무슨 계절 ??????????????????????????????????
연애하기 좋은 계절...
![]()
벚꽃축제하고 난리난 계절이지만
나님은 그딴거 없엇움.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ㅅㅄㅅㅄ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ㅅㅄㅅ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ㅄㅄㅄㅂㅄㅄㅅㅄㅄㅄㅂㅄㅄㅄㅄㅄㅄㅄㅅㅂ
..
.
.
.
.
but
.
.
.
.
.
.
그럼 내가 왜 썼을까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달달한 세계로 꼬우!!
4월 말 쯤이였음.
5교시 체육 6교시 음악 이였음
체육 끝나고 급히 교실 올라가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음악실로 가는 주어진 시간은
단 10분 이엿음.
(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건 너무하다 ㅡㅡ ㅠㅠ
10분만에 어떻게 저걸 다했지. 화장실 갈 시간도 있었던게 더 신기함. 읭 )
쨋든 !!!
날씨도 4월 말에 5교시 체육이였던지라 넘넘 더웠음
참고로 나는 운동빼고 잘하는게 없었음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체육시간엔 진짜 열심히함 !! ![]()
이날 아마 배드민턴 쳤던걸로 기억함.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배드민턴 쳤다 치고!! 체육 끝나고 교실이 3층이었는데 3층까지 헐레벌떡 뛰어가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그러고!!!!
음악실을 가야하는. 즉 음악실을 통과(?)하려면 2학년 오빠들의 반을 쭈~~~~~~~~~~욱~~~
걸어가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음악실이 나옴.
우리 1학년 신입생들은 일주일에 한번 음악수업이 들을때마다
좀 설레설레 였던거 가틈.![]()
이제 음악책을 똬악 옆에 끼고는.
설레는 마음으로 2학년 오빠들 반 앞을 지나갔음
그런데
역시 ㅅㅂ
지네들끼리 장난만 쳐댐. 우리따위 쳐다 보지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날 저녁. 드디어. 오마이갓뚜.!!!!!!!!
~지잉~
(문자 진동 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누구세요?
-나 너랑 같은학교 2학년 ㅇㅇㅇ이야
아까 우리 교실 지나갔지?
네... 그런데 왜요?
(뭘 왜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거 다 알믄서 모르는 척
순수한척 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까 복도에서 너보고 마음에 들어서
명찰봐가지고 물어물어 너 연락처 알게 됐어
남자친구 없다면 연락하고 지내도 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나봄.
남자가 다가왔음 !!!!! 것두 제발루 !!!!!!!!!!!!!!! 꺄아아아아아아악 ㄱㅇ꺄아거아다가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겼을까? 잘생겼을까? 귀욥게 생겼을까? ><
난 친구들한테 이미 문자 하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까지만 쓸께여 ㅠㅠ 힘들닷 ㅠㅠ![]()
+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글도 재미없었을텐데 헝ㅠ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정말 정말 X100 고마워요. !!!!
다음편은 쓸수 있으려나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고만 가시지 마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추천&댓글은 저에게 힘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