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여자사람이에요
제가 판은 처음이라ㅋㅋㅋㅋㅋㅋ글이엉망진창이여도이해해주세요!!
전 남친이 음스니깐 음슴체로 글을 쓸게요
ㅇㅇ전게임을함 게임명을 말하면 유치하다고 생각하실수있겠지만 나름..하다보면 재밋는 게임임!
그래서 저랑 우리가족들은 그게임을 함ㅋㅋㅋ저도 열심히해서 렙도높아지고 게임에서 아는사람들도많아지고 길드란걸세워서 길드운영도함
그런데 사람이 좋게만지내라는 법이 없는듯 사람들은 다 싸우게되있음..
그래서 저도 그게임에서 사이가 안좋은 유저가 꾀있음..
그렇다고해서 죽일듯이 싸우거나 욕을 하는 정도는 아니였음...
그런데 몇일전부터 죽일듯이 싸우게된 종자들이 출연함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유를 따지자면 그쪽이잘못한건데 그쪽은 자기 잘못을 모름..저또한잘못이 있지만 거기에대해선 저도 잘못했다 생각하고 큰소리치거나하는것은 없었음
근데 저위에 죽일듯이 싸우게된 종자들은 저랑 3년을 알고지낸 사이였음
그래서 우리집 가정사나 뭐 내가 하는 일상생활들을 잘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종자들이 이런걸로 저를 욕하기시작하는거임..
전화로 욕하는건 한도끝도없었음.. 낮에 전화안하고 3일전부터 꼭 10시30분넘어서 전화를해서 사람울컥울컥 하게만듬
오늘도 그 전화때문에 네이트온대화를 걸어서 얘기를 하려고했음ㅋㅋㅋㅋ
그런데 들어오자마자ㅋㅋㅋ
대화명 (느리게하는일)이 글쓴이임
그 종자들에게 너희와 관련된일이 아니니 손떼고 앞으로 전화해서 욕하면 신고를 하겠다고그랬는데
신고해보라고 그러는거임...할 생각이였지만 너무 당당해서 뻥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 종자는 나보다 2살이나 어림...그리고 전화로 욕한것으로 내가 신고를 하겠다고하니 자기도 날신고하겠다고 더 설레발을쳤음..그리고 자기아는사람들을 막 초대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
이미 봐도 싸운사건때문에 나한테 할말하는게아니라 자기분에못이겨서 날욕하는거로보였음.
싸운사건에 대해서 서로 얘기를 하는데 자꾸 욕을하니깐 좋게말할려고해도 좋게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었음ㅋ위에 말했듯이 가족도같이 게임을 하는데 자꾸 우리아빠를 불러라그러고 아빠욕을 하기시작했음..
전 아빠욕을 먹일짓을 한적도없고..저희 아빠가욕을 먹어야할이유가없음..
전 마음이약함ㅠㅠ그리고 저희집 가정사는 저에게 엄마가 안 계신다는거임..그걸 약점으로 비꼬아가면서
종자 두명이서 절 몰아세우기 시작했음 솔직히 별로 화는 안났지만 기분은 언짠았음..
아빠직업에 대해서 잘못 알아도 확실히 잘못아는거 같았음.자기들이 주워들은 얘기로 우리집을 평가하고있었음...아빠직업에대해서 언급한적조차없음..
나또한 이렇게 반응해선 안되지만 믿을거라곤 아빠밖에 없는나에겐정말ㅋㅋ화나고참을수없는일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얼굴얘기도안했는데 얼굴은 돈으로 고쳐도된다고말함ㅋㅋㅋㅋㅋ
자기얼굴이 찔렸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뭐여튼..돈으로 위축을당했음..ㅠㅠ....
끝까지 이런 태도였음..이게끝이아니지만 더 이상 보기도싫었음....
물론 게임에서 행동을 옳게 못하고다닌 제 잘못도 있지만 이런모욕은 처음이였음..
다른걸로 나를 깍아내리는 방법은 많은데 저런걸로 깍아내리니깐 유치하고 웃음밖에안나왔음..
지인들에게 대화내용을 보여줬더니 신고하라고 그러는데 제가 그걸잘몰라서 이런경우에 어떻게해야할지
톡커님들에게 조언을 얻을려고 글을 쓴거임..
글을 부랴부랴 쓰느라 글내용이 많이 어지럽고 맞춤법이 서툰것도 있을거임..ㅠㅠ..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