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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본 우리나라 가요계의 현실★★★★★★

케이윌♥ |2011.12.13 15:02
조회 301 |추천 4

우선 저는 22살의 여자 일반인입니다.

일반인이지만 연예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3,4년 전부터 케이윌분을 좋아해왔습니다.

요즘 나오는 노래들은 대부분 기계음이지요? 반복되는 후렴구에 뜻도 맞지않는 영어가사들.

평소에 네이트 판을 즐겨봤는데 올라오는 글들은 대부분 요즘노래 쓰레기다.

라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가요계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초등학생때부터 아이돌보다는 보컬리스트분들을 좋아하며

나름 전문인(?) 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저는 그 생각에 좀 반대합니다.

 

 

댄스음악

 

= 댄스음악은 말 그대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한 노래입니다.

중독되는 멜로디가 반복되며 듣는사람이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으며,

춤이 곁들여져 보는데 재미있고, 즐거움을 주는. 말 그대로 댄스음악입니다.

요즘 노래는 사람들에게 잊혀지면 끝입니다.

 

따라서 서로서로 더 중독적인 멜로디를 만들려고 힘쓰다 보니까

기계음이 생겨나고 말도안되는 가사를 같다붙이는 일이 벌어진 것 같네요.

 

+  기계음을 넣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멜로디 음역의 폭은 줄어들게되고

자연스럽게 아이돌들은 타이틀가지고는 가창력을 보여줄 수 없게되고

연이어 노래못하는 그룹, 기계음떡칠, 가요계망했다 이런 소리를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자면. 소속사의 기계음떡칠로 인해 제일 큰 타격을 받은 슈퍼주니어 분들

저는 물론 케이윌분을 좋아하지만 아이돌앨범의 수록곡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슈퍼주니어분들.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SORRY SORRY , 미인아 , Mr.Simple. 연이은 기계음노래들에 지치신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목소리도 다들 좋으시고, 주위 인식들보다 훨씬 더 잘부르시던데

댄스음악. 즉 타이틀곡의 편견에 갖혀 노래못부르는 그룹이란 말을 듣는게 안타까웠습니다.

 

 

 

그 외에, 제목과 가사내용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Roly Poly, Gee 등

물론 저 노래들은 굉장히 히트를 쳤죠. 저도 저 멜로디들에 중독되어 곧잘 부르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연이은 기계음과, 연관없는 가사, 반복되는 후렴구, 늘지않는 가창력

 

물론 댄스음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런 음악들이 가요계에 계속 등장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가요계는 점점 막장으로 치닫게 될 것 입니다.

 

전 절대 현존하는 아이돌그룹과 댄스음악을 비하할 생각이 전혀 없었으며,

단지 점점 비극적으로 변질되어 가고있는 댄스음악과 가요계의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평소 즐겨보던 판에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타지적과 기분나쁘신 말이 있으시다면 둥글게둥글게^^

부탁드려요^^

 

 

댄스음악을 좋아하시는 분 추천!

현존하는 모든 아이돌 팬덤분들 추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셨던분 추천!

기계음좀 그만깔았으면 좋겠다 추천!

다 추천!!!!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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