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오늘황당한일을겪어서 판 한번써볼려고합니다
대세인 음슴체로할게요
글쓴이는23살임 얼마전부터 노페매장에서 일하게됫음
일하다보면 학생들이 많이오는데 굳이 노페패딩을 살려는 학생들 이해못하겟음
오늘 오후 2시30분쯤 여학생이랑 여학생어머니가 오심
벌써학교끝낫나 생각하다가 시험기간이라 일찍끝낫나 생각하고 여학생한테 뭐찾으시는거잇냐고 얘기함
여학생이 노페700찾는다고 대답해서 글쓴이는 노페700잇는쪽으로 여학생을데려감
노페700 가격이 25만원정도함 여학생이 검빨을 골랏음
여학생어머니께서 가격표를 보시더니 가격이좀부담된다고 다른거사자고함
그때부터 여학생의 욕설은 시작됫음
엄마라는년이 딸 패딩하나못사주냐, 다른애들다이거입고다닌다 라는식으로 욕을함
상세히 적고싶은데 차마 내입에 담기 수치스러울 욕이많앗음
글쓴이는 어쩔줄몰라서 학생그만해요 라는말을 몇번이나햇음 그래도 그여학생의 욕설은 멈추지않앗음
보다못해 같이일하는언니가 지금 그게엄마한테 할말이냐고 여학생한테말함
그러자 여학생은 딸패딩하나못사주는게엄마냐고 같이일하는언니한테 욕을함
여학생어머니께서 여학생이름을부르면서 사줄테니깐그만하라고 말림
계산을 하는데 여학생은 계속 옆에서 처음부터사주면좋을걸 왜시간끄냐면서 욕을함
글쓴이가 말하고싶은건 노페 입지말라는게아님
입든지말든지 그건 본인마음임
근데 제발 부모님한테 저런소리까지하면서 노페입을려고 하지않앗으면좋겟음
요즘 메이커패딩아니여도 이쁜패딩 얼마든지 찾을수잇음
사달라고만하지말고 추운데 고생하시는 부모님한테 패딩하나 사주는게어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