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사는 14 흔녀예요
대전사는 우리의 언니옵하 동생여러분~~
은행동에서 놀다가 출출할때/추울때!
따뜻하게 배채울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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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시내에 나갔는데
타코야끼집이 새로 생겼는지 사람이 많더라구요~

네~ 이곳입니다 광희타코야끼군요
음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가 생각나지만,
안타깝게도(?) 사장님은 이분이셨어요~
익산/둔산동/한남대/충남대 등에서 실력을 6년간 쌓으시고
대전에 정착하셨다고 하시네요~
익산이 장사가 그렇게 잘됐대요ㅎㅎ
대전에 다른곳에 계셨을때도 단골손님 많았었다고 푸념을 늘어놓으시던데
얼굴보고 기억나시는분들 한번 찾아가보세요~
오우 무튼 6년의 내공이 있으시니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먼저 만드는 법 부터 관찰해 보았습니다~

주전자에 있는 반죽을 틀에 슉슉 붓고~

오옷..저게 타코야끼가 된다니 
타코야끼의 필수품 문어 듬뿍듬뿍^00^
우오 이렇게 많이 넣어주시네용
읭? 야채 같은것도 넣어주시네요
저는 들어가는지 몰랐는데 저게 느끼한맛을 잡아준대효
잠시뒤에 이런상태가 되면
사장님이 돌리고 돌리고~~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어요
예전에 단골손님 많았던게 괜히 많았던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용^^;
무튼 아까 그 뽀~얀 반죽이 점점 타코야끼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타코야끼의 모양이 완성되고
조금만 더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우왕~ㅠ..ㅠ귀여웡 귀여웡..타코야끼 완성~
노릇노릇 그냥 먹어도 맛있어 보이네요
이렇게 소스 슉슉 뿌려주시면
맛있는 타코야끼 완성입니다~
메뉴판도 센스만점이었는데요
전통일본식타코야끼가 7알에 2500원 15개 5000원
그외에 새콤달콤, 약간 매운맛, 사장님이 겁주셨던 매운눈물맛까지!
매운눈물맛을 먹으면 추위를 잊을수있대효
추억의 쫀디기와 알사탕을 챙겨주시던 사장님의 그 모습을 잊지못해..

저 위에 메뉴판에 살~짝 나온 떡심!
갈비안에 작은 가래떡이 숨어있대요ㅎㅎㅎ
자자 이렇게 맛있는 타코야끼를 맛볼 수 있는곳은
성심당 앞 에스닷골목이에요~~
[출처] 대전 은행동 타코야끼~^00^|작성자 소연심
네이버에서 퍼왔어요ㅋ 여기 갔다오긴 했는데 쓰기가 귀찮아서..쩝
아! 그때 민트색야상언니! 자칭오빠아저씨!!!
담에 놀러가면 서비스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