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판!! 스토커면서 우리집 활력소 삐삐를 소개할께요!!!!!!!사진有

징거미 |2011.12.13 21:19
조회 614 |추천 11

다른글들 읽어보니까..다들 어쨌음 저쨌음이라고 쓰더라고여..그래서 저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로 말할꺼같으면...26살이라고 우기고 다니는 빠른86...27...살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있는 처자임.ㅋㅋㅋ

 

 

 

 

우리집에는 약 3.5살인 말티즈 한마리가 같이 살고있슴

작은이모네가 키웠었는데

같이 사는 고양이가 임신을 하는바람에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우리집으로 쫓겨나씀 ㅠ

2009년 6월 24일 서울서 힘들게 고속버스타고 전라북도까지 날아온 삐삐..

                                      사.진.투.척!

 

 

 

 

                  

         아니 도대체 여기가 어디여..........

이모가 식당을 하셔서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산책을 시켜준적이 없다했슴

나는 결심을 했음..맨날 맨날 산책을 시켜주겠노라고.........

1살 인생인 이아이는 우리집에 온후로 산책의 노예가 되어.....내가 양말을 신을때마다

자기 산책가는줄 알고..자기도 산책나갈 준비를 하고있는 애임..-_-

이제부터 삐삐의 본격적인 사진을 투척 하겠슴

 

 

 

 

 야이 주인년아..집좀 큰걸로 사놓지 그랬냐..

                    (미..미안)

 

삐삐는 늘 내가 어디가나 안가나 산책을 언제갈껀가

주시를 하고 나를 감시함..

 

 

쇼파위에서도.....

 

 

 

 

 

 

 

너를 지켜보고있다...........

 

 

 

방문틈사이로도..

 

 

 

 

 

 

야이씨..너또 혼자 어디 갈꺼냐????

 

산책을 오바해서 하고온날에는

 

 

 

 

 

 

 거실 한가운데서 사경을 헤맴...

 

호기심도 많고 고망쥐같은 짓도 잘함

하지만 기여우니까 혼낼수는 없슴 ㅠㅠㅠ

 

 

 

 

 야 침낭샀냐?? 갠찮은거 샀네.....

 

지가 먼저 들어가서 침낭테스트도하고..

 

 

 

형아 머리도 다듬어주고...

(오빠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미..단거..야 혀가 애리다 애려..

무설탕으로 좀 사올래????????????

 

츄파춥스를 입에 물고 사방팔방 돌아다님..-_-

 

 

 

 

 

저는 그냥 체리맛이 나여 체리인줄 알고 먹었는데

왜 먹었느냐 하시면 저는 그냥 체리이기에 먹었는데

뭘...어쩌라고 시to the발

<사놓자 마자 저세상으로 간 챕스틱.jpg>

 

 

 

 

 야 멀미쩐다..다음휴게소에서 좀......

 

 

한입정도는 주겠거니...하염없이 기다리지만..

오빠는 삐삐를 위하는길이라며 절대안줌 ㅋㅋㅋ

 

 

 

 

 지금 새벽2신데..왜케 안들어와 걱정되게...

 

진짜로 가족중에 한명이라도 늦게들어오면 거실

한가운데서 현관문만 바라봄..야너의리있다잉?ㅋㅋㅋ

 

 

 

 

 

써클때메 눈이 시린데 인공눈물좀 줄래?

 

 

 뭐? 오늘 비가와서 산책을 못간다고?? ㅠㅠㅠㅠㅠ

 

 

 

 

 

산책을 기다리다..지쳐 잠든..안쓰러운 삐삐....

 

 

 

 

 

 

결국엔 산책을 나가 똥오줌 시원게 한판하고 꽃향기를 맡으며 여유를 즐김

 

 

여기까지 우리삐삐 사진투척 끝!!!!!!

재밌게들 보셨나여?

처음으로 올리는거라 아마 내용이 오락가락 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웃어주면 조켔다는 견주의 바람 ㅠㅠㅠ

저는 또 삐삐 산책시키러 갑니다

개키우는 여러분 목줄과 이름줄을 챙겨서 산책을

시킵시다!!!!!!!!!!!!!!!!!!!!!

 

 

아참! 가기전에 추천해주면 삐삐가 고마울꺼래요!! ㅋㅋ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