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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일주 여섯째날 -포도마을 쉬린제

김희현 |2011.12.13 22:04
조회 88 |추천 0

쉬린제 마을도착 ! 샤프란 볼루 처럼 아기자기 하다고 하여 엄청 기대 기대 !!

 예쁜마을이긴 하지만 샤프란 볼루가 더 좋다

 

 

ㅋㅋ 수공예품 인형들

 

 

마을 꼭데기 올라가는 입구이고 옆쪽으로는 바자르가 있다.

 

 

 

 

 

 

여기에도 손뜨게 제품들이 팔았는데 애기들 신발 너무 귀엽고 예쁜데 진짜 너무 비쌌다. 여태 본 지역중 가장 비쌋음 -_-

 

 

 

올리브가 풍부한나라다 보니 올리브 제품이 엄청나다, 올리브 샵에 갔더니 이렇게 수제 비누를  팔고있다.

향기가 좋아서 들어갔다가 구매.. 걸이용인건지 사용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나주르본주우도 달려있어서 좋네 ㅋ

 

인형 머리 ㅋㅋ 완전 ㅋㅋ

 

 

아기자기한 포도 와인병? 냉장고 자석들 ㅋㅋ

 

 

포도액기스인가? 쨈 ?

 

 

 바자르 풍경

 

거리에서 어떤 나이많은 할머니가 뜨게질을 하면서 직접 손으로 짠 니트와 덧신들을 몇개 놓고 팔고 계셨다.

빨간 줄무늬 니트가 예뻐서 사려고 하니 할머니가 영어를 전혀 못하셔서 10$정도를 얘기 햇는데 ok를 하는거같았더니만..

영어를 몰라서 모르고 그러신거였음. 말 을 통역해줄 남자가 왔고 그남자가 이래저래 말해줬고 할머니는 너무 안쓰럽게

할매가 고생해서 만든거니 첨에 20$ 부르다가 14$ 까지 내려갔는데, 난 싫다면서 그냥왔다 ㅠ.ㅠ

그런데 지금까지 마음에 걸린다. 한국에서 비싼 밥 한끼 값인데, 뭐 시간도 없었고 더이상 얘기 할 시간이없어서 그자리를 떳지만

내내 마음이 안좋았다는 .... 그러고 보니 사진도 한장 없다 할머니 미안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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