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맨날눈팅만하다가처음글써봄...![]()
며칠 전, 정말정말 훈훈한 아빠의 젊은시절 판을 봤어요ㅜㅜ
그 글을 읽고 오잉 우리엄마도! 를 외치며 철 없는 글쓴이.. 되도않는 글솜씨로 한 번 올려봅니다잉ㅜㅜ
우리엄마 훈훈하지 않아도 악플은ㅜㅜㅜㅜㅜㅜㅜㅜ아니라면 제목을 바꿀게요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뭐...어떻게써야할지모르겠으니까대세를따르도록!!음슴체ㄱㄱ!!
어느날 아빠가 액자를 벽에 걸어놓으시더니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셨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뭐지뭐지 기웃거리다 우리엄마의 과거사진을 딱!!!!!!!하고 봤음!!!!!!!!!!!!!
서론이 긴거 나님도 싫음ㅜㅜㅋㅋㅋㅋㅋㅋㅋ그냥 바로 사진 투척!
(참고로 우리엄마는 지금 쉰이 넘으심ㅜㅜㅜㅜㅜㅜㅜㅜㅜ엄마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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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ㅋㅋㅋㅋㅋㅋㅋ돌 위를 좋아하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질ㅈㅅㅈㅅㅜㅜㅜ스캔도이상....크기조절도이상.......)
(저코트안에호피무늬가뙇!!!!!!!!!!!)
우리엄마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쨌든 막 그러셔서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 아니면 혼혈이라는 오해 많이 받으셨다고함ㅜ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ㅋㅋㅋㅋㅋ모델제의도받으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얘기꼭쓰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사랑합니다잉♥
아 사진은 액자에 걸려있던거만 스캔해서 이게 다임ㅜㅜㅜㅜ
톡 되면 음...뭐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뭐 톡이 되면!!!!!!!!!!!!!!!!!
김칫국 마시기 싫음ㅜㅜㅜㅜㅜㅜㅜㅜ묻히면 어떡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엄마엄마엄마
여튼 우리엄마 과거에는 진짜 옷도 센스입ㄱㅔ 입으시고 막 이뻤는데
우리 낳고 집도 안 좋아지면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고생하는거 보면 마음이 아픕니당..ㅜㅜ
아직 우리가 어리고 철 없고 해서 많이 도움 되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엄마 보면서
진짜 맨날맨날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고 나중에 꼭꼭 보답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으니까
우리 봐서라도 힘내고! 몸도 안 좋은데 건강 좀 생각하면서 일 했으면 좋겠구!
이제는 거스를 수 없을만큼 많이 힘들지만 이제라도 조금이라도 가꾸고 엄마 자신한테 신경 조금만이라도
썼으면 좋겠어! 쨌든 우리는 엄마를 사랑합니다잉♥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눌러주thㅔ요!!!!!!!!!!!!!!!!!!!!!!!!!!!!!!!!!!!!11^ㅗ^
(악플은ㅜㅜㅜㅜㅜㅜ글쓴이여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