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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영국인들 3분의 2가 외국어 전혀 못해,,

정별하 |2011.12.14 00:46
조회 16 |추천 0
영국인의 3분의 2 외국어 전혀 못한다

        【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영국인의 3분의 2는 외국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영국인의 5분   의 1는 프랑스의 아침인사인 '봉주르'(bonjour)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연구 결과는 영국인들이 외국에 나갔을 때 해당국가 언어를 배우는 데 전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연구 결과 조사 대상자의 64%는 영어 외에 외국어 단어를 하나도 모른다고 답했다. 그러나 34%는 휴가로 외국에 나갈 때 외국어를 익힐 용의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 63%는 독일어 '구텐 모겐'(gutten morgen)이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같은 현상은 영국의 젊은이들도 다르지 않았다. 16~24세 중 절반에 가까운 47%는 학교에서 배운 외국어를 외국에 나갔을 때 전혀 사용해보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55세 이상 중 45%는 외국에 나갔을 때 그 나라에서 구사하는 언어를 배울 의사가 있다고 답변했다. 이 같은 결과는 호텔스닷컴에서 2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영국에서는 14세 때부터 중학교 외국어 과정으로 프랑스어나 독일어 또는 스페인어를 배우도록 돼 있다. 그러나 외국어로 대화가 가능하다고 대답한 학생은 10%에 불과했다.

학생 중 21%는 외국어로 영어의 '헬로'나 '굿바이' 같은 기초적인 단어만 구사가 가능하고 답했다. 50명 중 1명은 프랑스나 독일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뜻은 이해하지만 대답을 할 수 있는 실력은 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절반에 가까운 43%는 스페인어로 '우나 세르베사 포르 파보르'(una cerveza por favor)가 '맥주 한잔 주세요'라는 뜻인지는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영국인들이 외국어 구사를 망설이는 이유는 말을 틀리거나 현지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ksk@newsis.com

 

 

 

 

 

 

 

 

우리나라는 한글을 파괴하고 한국어보다 외래어 쓰는데 더 익숙하며  영어좀 한다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고 서양인을 보면 "Hi" 하고 인사하는데..

 

 

영국은 정반대여서 난리다.  사대주의 :  국수주의

 

 

난 국수주의가 차라리 낫다고 생각한다.

 

조선시대에는 그 어느나라보다 서양문물 받아들이는게 빨라야 발전할수있고 좋았지만

 

이제는 이미 지구촌세상이다. 우리만의 것을 지키지 않으면 이 작은 나라는 사라진다.

 

 

그리고 베플에도 있는데 외국인 보고 하이 라고 영어로 인사하지 말자.

 

첫번째는 여긴 한국이요 우리는 한국사람이니 영어로 인사하는게 이상한것이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그사람이 영어를 쓰는지 독일어를 쓰는지 불어를 쓰는지 그것도 아님 한국말을 잘하는 사람인지도

 

모른채 당지 서양인이란 이유로 영어로 해맑게 하이....   속으로 좋아할까;

 

 

그건 우리나라사람이 외국에 나갔는데 그 나라사람들이 우리보고 곤니치와 하는 기분일 것이다.

 

 

일부러 만든 글자인 한글만큼 최고인 글자도 없다.

 

언어학자들이 세계공용어로 쓰기에 가장 좋다는 한글.

 

 

언젠가 우리가 영국처럼 아예 외국어 한마디 못해도 세계 곳곳에 나갈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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