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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야 크리스마스이브 고백할거야~

JH야 니가 톡톡을 보는지는 모르겟지만~ 12/24 우리 만나기로했지?~

장거리라는건 알고 있어~

그래도 난 널 다른 누구보다 제일 좋아해줄 수 있고

널 가장 잘 이해해 줄 자신이 있어~

12/24만 생각하면 , 하려는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너와의 카톡을 위한

핸드폰만 꾹 붙잡고 계속 보게되..

우리 서로 안지도 꽤 됬다~ 그치~?

너가 연하인 남자친구와 사귈 떄 나는 그저 옆에서 조언자로써 조용히

구경만 할 뿐이었지..

2달 전에 연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듣고 , 한편으로는 이상하게

기쁘더라... 이러면 안되는거지만 ^^..

20살이지만 생일이 빨라서 술도 마음대로 못 마시는 JH야!

자꾸 나를 설레게하는 여자 JH야!

12/24에 만나면 너에게 꼭 이런 고백을 할거야.~

미리 여기에 공개를 할게~ 이건 비록 한 웹툰에서 본 내용을 따라하는 거지만..

너에게 꼭 해주고 싶어 ㅎ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르겠지만.......

용기내 볼게~

그럼 12/24 일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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