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ㅎㅎ
요즘 판에 푹 빠져 사는 여학생입니다
처음 쓰는거라 무지 신기방기 ><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를 쓰기 위한 조건을 갖췄음
나님?? 남친 음슴 그러니깐 음슴체 ㄱㄱ
나님은 S대 여대생임
뭐 S대는 많은게 톸커님의 상상으로 맡길 것임 ㅋㅋ
잔소리 집어치우고 쓰타우트~~~~~~~~
나 요즘 관심가는 남자가 생겼음
근데 그남자두 날 좋아하는거 암
하지만 내 사랑엔 항상 이런것들이 존재함
그 남자가 날 좋아함
나는 그남자가 누군지도 모름
그남자가 날 무지 좋아하게됨
나는 이제 그 남자가 눈에 들어옴
그남자는 날 너므 너므 좋아하게됨
나는 이제야 관심을 갖게되고 좋아하게됨
그남자는 날 포기하려 마음 먹음 하지만 쉽지가 않아함
나는 그남자가 느므 좋음
그남자는 이미 한단계씩 체념 하기 시작함
나는 그남자가 무지무지 좋음
그남자는 날 잊기 시작하고 이젠 관심조차 보이지 않음
나는 그 남자의 맘을 읽고 한단계 씩 맘을 접음
그남자는 이젠 더이상 나를 보지않음
나는 그래두 그남자가 밟히지만 맘을 접어가고 계속 접어가고..................ㅜㅜ
항상 이런 패턴이 존재하는 내사랑 어떻해 해야함>???ㅠㅠ
이미 중간 단계쯤 가고 있는거 같음 나는 그남자가 무지무지 좋음 아 ㅠㅠ 그남자 단계는 ㅠㅠ
어떻게해야함 ㅠㅠㅠㅠ??????
글구 저 눈치없다고 하는데욤 ㅠㅠ 저 그 남자가 저 좋아하는거 아니깐
저두 이남자에게 호감이 가는 것임 ㅠㅠ 난 이남자가 나 무지 좋아하는거 알때 내가 좋아하게
된 이유도 바로 그것임
날 좋아해주니깐 나두 좋아지는거임 ㅠㅠ
눈물좀 닦꾸욤 ㅜㅜ.............o.o
톡커님들이 좀 말좀 해주셈 ㅠㅠㅠㅠ
한심해 보이는거 암 ㅠㅠ 도대체 20살 먹도로 뭐함?? 이럴지도 모름 ㅠㅠ
그래두 용기내서 써보는 거임
나님??? 무지 소심한 여대생임 ㅠㅠ
그래두 그래두 힘내서 쓴건게 악플은 자제를 ..............
진지한 말을 듣고 싶음 ㅠㅠ
톡커님들은 어떻게 사랑하는지도 궁금함
항상 판을 보는 흔녀이긴 하지만 ㅠㅠ 내사랑만큼은 너무 어려웠음 ㅠㅠ 정말 나만 이러는거임??
조언을 듣고 싶음 ㅠㅠ
나같은 패턴을 갖고 있는 사람 추천
이미 막 시작한 사랑도 추천
이별에 아파하는 사랑도 추천
모태 쏠로인사람 추천
연애 유경험자도 추천
진지한 댓글 기디리겠음 ㅠㅠ
음슴체 첨 쓰는거라 넘 힘듬 그래두 괘안았음????
어색해서 죽는줄 알았음 톡커님들두 이해해주심 ㅠㅠ ㅋㅋㅋ
그래두 무슨 근자감으로 계속 음슴체 씀 ㅋ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셈 톡커님!!!들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