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빅뱅 재현 임박함여?? (짤은 과학자중 유신론자 비율)

페브리즈 |2011.12.14 04:26
조회 131 |추천 0
최근 힉스 입자의 존재 가능성이 물리학적 인정 범위에 근접하게 나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지금보다도 더 높은 가능성을 가지고서도 (4.7sigma) 좌초된 연구들이 많으니 아직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만, 우주를 알아가는데 한발 더 나아갔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 힉스입자는 물체에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존재가 확인된다면 빅뱅 이론을 설명하는데 좀더 근접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과가 이쪽이 아니라 그냥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얘긴데 이게 맞는 건지 더 공부해봐야겠네요.
아무튼, 우주의 꺼풀이 벗겨지면서 만들어진 인격신의 설 자리는 줄어들고 있네요 ㅋㅋㅋ

밑에 짤은 무신론 모임에서 퍼온 겁니다
제목 : Leading scientists still reject God
Nature, Vol. 394, No. 6691, p. 313 (1998) (c) Macmillan Publishers Ltd   Q.인격 신을 믿는가?
믿는다. 27.7%(1914년)-15%(1933년)-7%(1998년)
의심한다. 20.9%(1914년)-17%(1933년)-20.8%(1998년)
불신한다. 52.7%(1914년)-68%(1933년)-72.2%(1998년)
Q.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는가?
믿는다. 35.2%(1914년)-18%(1933년)-7.9%(1998년)
의심한다. 43.7%(1914년)-29%(1933년)-23.3%(1998년)
불신한다. 25.4%(1914년)-53%(1933년)-76.7%(1998년)     논문 요약 이런 유신론자의 비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수학 분야로  14.3%로 나왔다.
생물학 분야가 가장 낮았는데 5.5%였다. 물리/천문학 분야는 그보다는 약간 높아 7.5%였다.
    결국 수학쪽만 높은편임. 높다고 해도 약 14%가량으로 미국 일반인보다 종교비율이 훨씬 낮음.(미국 일반인 종교 가지는 비율이 80%대) 실제로 진화론이나 우주의 신비를 다루는 생물이나 물리 분야의 과학자들은 약 5%, 7%로 굉장히 낮음     결론 미국의 과학자들은 미국의 일반인보다 압도적으로 종교를 믿지 않음. (1998년 당시 미국 과학자들의 약 7%만이 종교를 믿고, 미국 일반인은 80%넘게 종교를 믿음. 일반인의 약 1/10 비율)   출처:http://cafe.daum.net/WorldcupLove?t__nil_loginbox=cafe_list&nil_id=8 네이쳐 원문 : http://www.nature.com/nature/journal/v394/n6691/full/394313a0.html

추천수0
반대수0

믿음과신앙베스트

  1. 그게 뭐길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