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399-19 대성주택6동에 살고있는 처자입니다.
자세한 위치는 관양동 신한은행 옆쪽 봉채국수 라인 마주편 골목 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겠음돠~ㅎㅎ
여지껏 조용조용했던 것 같은데.. 이번 여름쯤부턴가.....
ㅎ ㅓ얼
대낮부터 무슨 신음소리같이 들리는게... 멍멍이낑낑대는 소리인가..하며
그냥 말았구.. 처음에는 나의귀를 의심했더랬죠.. 환청인가 ;;;; ㅎㅎㅎㅎㅎㅎ
여름에는 더우니깐 다들 창문열고 사는데.... 허억.... 그땐.. 내가 혼자 있어쓰니 망정이지
부모님과 남동생등등.. 같이 그 소리를 함께 들었다면 완전 민망X10000000000000
여자.남자 돌아가면서 소리를 ㅁㅣ친듯이 지르는데. 소리 엄청 어마어마햇음
왠만한 빌라 주변 사람들은 다 들었을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여름이 지나고....겨울이 된 지금도,,,,,,,,
문은 닫아놔서 그리 리얼하게 들리지 않지만.. 미치겠습니다 정말..
일단.. 엄마는 모르는척 하시는 것같고.. 오늘 남동생한ㅌㅔ 카톡보냈음
나 : 야. 집에서 이상한 소리 들리지 않냐?.....
아직 무.응.답 (읽지않음)
내가 집에가있을 때마다. 지겹도록 저 소리를 듣고 있으니.. 노이로제가 걸릴지경.
네이버 지식in에도 쳐봤다. 저건 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법적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그래서 어느 한날.
부탁의 쪽지를 써서 문틈에 끼어놨었지..........
그날 마침 친구가 캐드 알려주러 집으로 온다고해서
같이 저녁먹으려고 돈가스를 굽는데 .. 식용유가 떨어진거~!!!! 그 시간은 대략 저녁7시
그래서 편의점 가려고 나와서 그분들이 사는곳을 한번 쳐다봤는데 불이 켜져있는거...
글고 식용유 사와서 집으로 들어가는데....불이 바로 꺼져있는거.....
그리고 밥상을 차리고 친구랑 밥을 먹는데. 소리가 들리는거임 또!!!!!!
쪽지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랑 11시쯤까진가? 같이 있었는데
유독 더 보란듯이 심했음...... 아.. 이거 어쩔...........
친구曰 : 완전 야동을 찍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이후로도 계속. 시도때도 없이 이 소리를 듣고 있음.
저녁은 물론이고. 내가 아침 일어나는 시간은 6시50분인데.......
요즘 자꾸 새벽6시부터 그 소리에 잠이 깸...
이틀전은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고해서 그런가 갑자기 천장이 빙빙도니깐..
속까지 니글니글한게 정말 토나오는줄 알았음!!
이렇게 정신적,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데~!!
법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방음설치를 하던가~!!!!!!!!!!!!!!!!!
남들한테.. 개쪽팔리는줄 알아라 정말.
젊은 신혼부부인거 같은데. 개매너 쩔!!!!!!!!!!!!!!!!!!!!!!!!!!!!!!!!!!!!!
암튼.. 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도와주세요 네티즌.............ㅠㅠㅠㅠㅠ
친구들이 톡에 올려보라고 해서 보란듯이 올려보았음..
뭔가 해결ㅇ ㅣ되었으면 좋겟지만.....ㅋㅋㅋㅋ
만약에 해결이 안되면.. 빌라 입구에 크게 프린트해서 붙여놓을까 생각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게 해서
저를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