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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하는 착한 기업

유자씨 |2011.12.14 14:24
조회 14,571 |추천 16

 

12월이 되면 번화가 곳곳에서 구세군의 자선냄비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도움의 손길들이 바쁘게 오가곤 하죠.사랑의 손길들은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질수록그 온기가 더욱 절실해지게 되는데,이러한 나눔과 사랑은 비단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따뜻함은 기업경영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었죠.
마침, 자신의 이익보다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높은 곳보다는 낮은 곳을 위해아낌없이 사랑을 나눠주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눈에 띄네요
올해도 지난 1일, 남양유업 공주공장 임직원 및국제와이즈맨 공주클럽 회원 등 50여명은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자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합니다.
남양유업 공주공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해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남양유업에서 지원해준 연탄 1,500장은 장기면 대교리 이모씨 외 4가구에 골고루 전달됐고,남양유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50만원(연탄 3,000장 구매 가능)은공주 사랑의 연탄은행에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남양유업은 올해부터 봉사활동을 더욱 독려하기 위해봉사활동 참여 임직원에 대해 사회공헌 실적에 비례한 복지 혜택을 지원하고,사회봉사활동이 많을수록 인사에 플러스 효과를 제공하는 인사 시스템도 정립했다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 차가운 계절,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정겨운 나눔이 그리워 지는 때입니다.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요즘, 남양유업의 소식을 들으니,제 마음도 봄처럼 녹는 것 같아요.올 겨울은 특히 춥다고 하는데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저도 작은 힘이지만 보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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