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봤다고 혹시 톡에 글썼냐고 문자가 왔어요
뭐 미안하다 할일도 아닌거 같고
이 상태로 그냥 연락안하며 지낼 것 같습니다.
저도 스트레스 받으며 만나는건 정서에 안좋을 것 같고
이 친구가 저에게 힘이 되는 친구가 아닌
저에게 부정적인 말들과 스트레스를 주는 친구라면
저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무리중 다른친구 결혼할때..
이 친구가 축가며 이런저런 얘기 안좋게 하는거 보고
얘가 정말 친구인가.. 이런 친구는 정리해야 될지도 모르겠다고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었어요.
여튼 이렇게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조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