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서울사는 반도의 흔한 학생입니다.
다들 크리스마스에 뭘 하시나요??
애인이 있다면 영화를 보거나 놀이동산에 가거나 하겠죠???
솔로라면 뭐 가족이랑 보내거나 혼자 심심히게 보낼수도 있지만;;;;
뭐 잡것은 집어 치우고 톡을 쓰겠습니다;; 음음!! 슴체.
바야흐로 올해 여름 6/7일 화요일 나님은 아침에 모닝똥을 안싸고
찝찝 하게 집을 나섰음. 역시나 1,2교시 쫌 힘들었음..
근데 3교시때 좀 나아지더니 밥먹으러 가기전에 4교시 나았음!!!
난 평소처럼 미친듯이 식당을 향해 뛰갔음.
마의 계단 후다다다다다 (브금 맨발의 청춘)
스텝이 갑자기 꼬임 계단 하나를 남겨두고 다리가...........
꺾임 샷;; 나님 넘어짐 날 보며 쪼개는 아이들.... 난 쪽팔리고 선생님들이 부축해주고
쪽팔렸음;;; 그리고 입원을 한후 나님은 6/9 수술함;;; 다리에 핀을 2개나 박음 샷
다들 표정이 왜그래요?? 안다쳐봤어요?? 우리모두 한번쯤은 거창하게 다치잖아요?? ㅋㅋㅋㅋ
나님은 잘 입원 하는동안 뭐 병원밥 먹고 ㄷㄷ 친구님 와서 라볶이 사주고 우왕 고마워..
뭐 이런저런 다 집어 치우고 지금은 걷지만 집어치우고 12/6 나님은 교수님을 만나러갔음
하....... 다예상 하셨나요???? 제목 보고 이정도 글 읽었으면뭐;;;
"12/25 입원하자, 26일 수술하고" 순간적으로 이해못함. 난 네라고 했음 그리고 1분생각함... ㅇㅇ??!!
25일!!!??? ㄷㄷ 나님은 생애 아주 즐거운 병동 생활을 할듯 톡이 된다면야 나님은 수술하고 소독할때 찍은 호치케스 박힌 나님의 왼다리 사진을 보여줄거임 톡이 됬음 하지만;; 저는 그냥 이브날 케잌 먹을려구요
ㅡㅜ 여치니가 있는겄도 아니고 크리스마스 저녁은 못 먹고 ㅜㅜ
교수님 감사합니다!!!!! 입원 선물 잘 받았어요!!!
그리고 모든 병동에 있는 환자분들 우리 힘내어 병을 이겨 냅시다!!
저기 아래 추천있죠?? 불쌍하니깐 한표라도 던져주세요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는 천국 그자체
솔로는 좋은 일이 생기고 커플은 더 사이가 좋아짐.
반대하면 ;;; 그냥 케빈과함께?? 랄까?? 그냥 저기 추천 하나만 눌러 주세요 참고로저는 케빈과 함께ㅜㅡ
그럼 늦었지만 스압 주의.(스압아닌가?? ) ㅋㅋㅋ 이만 가겠음.. 톡됬으면 ㅜㅜ 사진은 추후 올리겄어요!
그리고 비루한 저의 비루하고 누추한 미홈도 열겄어요 추후에.. 그추후가 낼이 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