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을 남일이라 생각하지않고 내부모 내자식이 겪었다고 생각하며 읽어주세요.
납치범이 두발로 아무일없는듯 걸어다닙니다
★심지어 .. 검찰청 법원에서까지 연락이안와요 이런일을.. 그냥이러다가는 묻어지고 없는일되버릴까봐 글올립니다... 성심성의껏 읽어주시면 감사할께요 .심지어 저와 나이가같은 자식이 있으며 자식4명이나있는사람이 애들죽이기 전에 오라며 협박을받았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어찌안가겠습니까.. 다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에 사는 고3인 학생입니다.
저희 아빠가 당한 기막힌 사연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 아빠는 지난 11월21인 아침7~8시경 쉽게 말해서 형님이라부르며 따르던 후배에게 흉기로인한 위협을당하며 차에태워 2~3시간을 납치 강금하며 폭행까지 하며 질질끌고 다녔습니다.
이유는 단하나 전씨(흉기납치범)가 바람피운다는사실을 저희 아빠가 전씨처에게 얘기 했다는이유였습니다. 물론 저희 아빠 심성으로 그런얘기를 할분도 아니십니다 법없이도 살수있는그런분입니다.
그 사건당일 전씨가 전씨처에게 누가말했냐 누구에게들었냐 흉기위협등 폭행을하며 말안하면죽이겠다며 하자 그 전씨처가 저희 아빠라고 하자 바로 저희 집으로 전씨처를태우고와서 삼자대면을해야겠다며 저희집으로와서는 아빠를 집안에서부터 칼을옆구리에 대고 나가 이야기하던중 저희 아빠는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하였지만 전씨처는 저희아빠에게 책임전가를 하던중 전씨처가 도망가고 전씨는 저희아빠를 잡으려 차에 준비해온 칼을 들고 뒤쫒아와 위협하여 "가자!안 가면 이 자리에서 죽이겠다, 따라오지않으면 네처자식을 죽인다" 라고 협박을하여 차에태워 2~3시간여를 생과 사의 갈림길을 오갔습니다.
심지어 경기도 광주시 번천 고속도로 다리아래에 다와서는 심한욕설과 폭행으로 "너는오늘 죽은목숨이다 여기가 네가 죽을자리다 봐라 "라며 비웃듯 실성한듯 차를세워 내렸습니다 그때마침 도망간 전씨처가 신고를 하여 경찰이 전씨에게 전화를 했답니다.그떄의 상황은" 넌이제 죽었다 !"하며 목에 칼을 찌르려하던순간 경찰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전화마저무시해버리고 다시 칼을 들이대는순간 또전화가와그때서야 전씨는 누그러지더니 운전을 저희아빠에게 하라고시키고 본인은 뒷자리로 옮겼다고 합니다.
비몽사몽 운전을하고 집으로 돌아온아빠는 집앞에 경찰차가 3대가 와 있는걸 보고
안심이되어 차에서 내리자 마자 주저앉고 말았답니다 경찰의 인도로 인근경차라서로간두사람은 각기 다른곳에서 자리했고 저희 아빠는 처자식을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말만 머리에 맴돌아 무조건집가서 쉬고싶다고만 하셨습니다. 그에 경찰은 "내일이든 모래든 생각이봐뀌시면 경찰서에나와서 진술하세요"라고 말하셨답니다.그후 집으로 돌아와 이틀을공포에시달리다 11월23일 경찰에 진술서를 쓰고 사건접수를했습니다.
지금현재 성남검찰로 사건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저희가족은 전씨의 집과 같은동네입니다 저희아빠는 엄마없이 외출도 못하시고 두분이맞벌이를 해서 생계를 이어나가는데 큰지장이오며 두분다 지금 사회생활 즉 일자리에도못나가시고 계십니다 지금 현재 전씨는 이런 범죄행위를 하고도 비아냥거리듯 전씨는 거리를 활보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 이게 말이됩니까..?고3인나이로 제가할수있는 방법은 이것뿐이더라구요 이것이 힘없는 시민이 겪어야하는 일인지요.. 칼들고 따라오는 장면 이 정면으로 CCTV에찍힌증거물 .. 옷과 흉기에 나온 지문인식들이 다일치합니다.. 증거물이 끝도없이 이렇게 많은데 왜아직처벌이 되고있지 않은지모르겠습니다,, 위에서는 어떻게되고있다는 연락조차도오지않아요 행여나 합의? 사과? 인정? 그런거 한마디없습니다 그렇게 잘지내고있는전씨에비하면 저희아빠께서는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를 ... 입원치료를 받으셔야하는데 저와 동생 과 엄마때문에 안하신다고 하십니다 .. 전씨가 아직잡히지도않고 정상적인 삶을살고있는데 어떻게 저희아빠가 편히치료를받으며 입원을하실수가있겠습니까? 믿었던사람에게 받는몸과 마음의상처는 누구에게도 보상을 받을수없는큰상처입니다..피해자가 가슴졸이며 살아야하는곳이 우리나라인지요 이렇게라도 돈으로 해결할수있는 법이아닌 정당하고 공정한 법의심판을 받고싶어 이글을올립니다.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