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 위로곡? 음원 잘렸지만 들었는데 정말 가관이더라.
"청춘을 버린채 몸 팔아 영 팔아 "
지랄하냐 ? 그렇게 뜨고싶디 ? 불쌍한 나영이 팔아서 그렇게 뜨고싶디 ?
솔직히 알리 노래 잘하는건 인정하는데 뜨고싶어서 안달났네
뜨고싶었어 그렇게 ? 한심하고 역겹다. 니가 뭔데 나영이 삶을 위로하니 마느니 따지고난리냐.
너 전국민 앞에서 꿇어야된다. 사죄해라 제대로 해라 기사만 내면 단줄아냐 ?
어이가 없어서 정말 더럽고 치가 떨린다.
그 애 가족과 그 애 자신은. 또 니 그 더러운 노래로 인해 다시금 나영이가 받을 상처는 ?
생각안해봤지 ? 넌 니 뜰생각밖에 안하니까.
방송활동 다 접게 될거다. 꼭 그랬으면 좋겠다. 불후의명곡? 떳떳하게 나올자신 있을까 ?
나영이 가족 나영이 찾아가서 무릎꿇고 사죄해라. 그리고 그냥 조용히 돌아가라^^
다시금 느끼는건데, 너 그리고 니 그 노래 정말 역겹고 더럽다. 뜨고싶어 발악하는 너도 마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