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광주지부 출신 장 모 교육감이 채점표 조작 등의 수법으로 전교조 교사 5명을 특채했다고 하네요. 십년전의 일이 최근 세간에 알려졌느데 역시나 영원한 범죄는 없나봅니다. 전교조, 그들이 누구던가요? 사회정의 실현을 운운하면서 정부를 불신하고 그것도 모자라 학생들에게 그릇된 인식을 심어주기에 혈안인 족속들 아닙니까?? 근데 알고보니 썩을대로 썩어 악취가 진동하는 사회악이네요...
가뜩이나 어려운 이 때에 청년 실어난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자기편 챙기기에 급급한 전교조의 치졸함이 만천하에 드러났네요. 어디 이일뿐이 겠습니다? 성폭력, 폭력교사, 무단 결근, 학교내 안전지도 소홀 등 교사로서 기본 덕목 부적격자들 대부분이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라는데, 참 양심이라곤 없는 사람들이죠?? 이런 교사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겨야한다니 걱정이 앞서네요..
하물며 교육개혁을 외치며 민선 교육감으로 당선된 대부분의 교육감들도 전교조와 동색이라는데, 그들이 불철주야 외친 교육개혁의 성과물이 바로 특채부정으로 나타났네요.
또, 최근 서울시의회에서 교원단체, 학부모 단체 반대에도 불구 '학생인권조례안' 표결에 부치기로 했다는데. 전교조 교사들의 꼼수에 놀아나는 꼴이죠..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로 학생들을 정치세력화하고, 신성한 학교를 정쟁의 장으로 만드려는 전교조! 이 나라에서 하루속히 사라져야할 사회악입니다.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 입니다. 이렇게 썩어빠진 전교조 밑에서 교육받은 이땅의 2040세대가 바로 나꼼수의 꼼수에 놀아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니 속이 타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