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서울사는 26살 직장인임....
요즘대세인 음슴체로 가도 될?ㅋ?ㅋㅋㅋㅋ
얼마전 귤까기의 신님을 만나뵈었음.![]()
도전의식의 불타오르고 있던 찰라.!!!
두둥.
회사로 제주도에서 보낸 귤 세박스가 타팀으로 배달이 왔음.
남아 도는게 힘인 여자인지라 한박스르 한손으로 가뿐하게 들고 배달해드렸음
그리고 귤10개를 받아옴.![]()
사무실에서 꼼지락꼼지락 거리며 작업에 몰두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까지 끼고 고도의 집중을 하여 뚜껑을 열고..
한알두알을 빼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의 네톤대화까지 무시해가며...(여봉봉 미안
)
의읭?????
첫번째 아이는 찢어져서 실패로 돌아갔음...![]()
다시 심기일전하여!!!
두번째 아이를 사랑스런 손길로 어루만지며 갭을 만들어주고,
귤신님처럼 뚜껑을 조심스럽게 열어제꼈음-
조심스럽게 첫번째 알맹이를 빼기 시작했음..ㅋㅋㅋ
첫번째 알맹이만 잘빼면 그다음은 쉬움! ㅋㅋㅋㅋㅋㅋ
잔말 않고 사진 투척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알빼고 나서 ㅋㅋㅋㅋ
다먹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이거 어찌 끝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뭐, ㅋㅋㅋㅋㅋ
그런거 쓰기 싫음 ㅋㅋㅋ
난 쿨하게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랑 크리스마스날 회사로 당직나오는,
회사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쉬는날마져 회사에 나오고 싶어 지각하는 쿨한 직장인이니까 !!! ![]()
비나마구 쏟아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 !!! ㅋㅋ
존하루 되시길 ~~~ 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