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왔음.
스압주의!!
조르쥬 루쓰(Georges Rousse/1947~)
조르쥬 루쓰는 1980년대 초부터 공간을 캠버스 삼아 본격적인 작업을 전개한다. 사용 하지 않는 낡은 건물이나 기존 공간의 바닥이나 벽에 채색작업을 하고 변화된 공간을 카메라에 담은 일련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현대적의미의 아나모르포즈를 전파한다. 전형적인 구상미술이나 추상미술을 벗어나 자유로운 공간세계를 창조해낸 작가의 창작정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극과 영향을 주었다.
그는 한국에 방문해 직접 작품을 만들기도 하였고, 2008년에는 전시회도 열었으며 착시를 이용한 작품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정면에서 볼 때에 사람들에게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사람들이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아 놓은 사진들도 흥미를 끈다.
잘 보세요.. 자신의 눈을 의심하게 됩니다....
저도 몇몇 작품은 이해가 잘..;;ㅠㅠ
일단 쉬운거부터..ㄱㄱ
Seoul (2007)
이 작품은 'Seoul (서울)'이라는 작품인데, 그가 2000년에 한국에 와서 서울의 한 집 외부에 제작하였다.
이해가 되셨나요? 대충 감은 오실듯..
그럼 작품세계로 빠져 봅시다..
-다른각도에서 본 사진..
대단하네요..착시현상의 종결자임!!!
[출처] 조르쥬 루쓰 (한양대학교 디지털 일러스트 수업커뮤니티) |작성자 이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