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ㅎ![]()
서울사는 18살 훈녀♥
가 되고싶은 흔녀임니다..
나는 아직 시험기간인데
판쓰고있어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이 음슴
그러니깐 음슴체ㄱㄱ
글 두번 안날라갔으면 두시간전
날라갔으니까 세시간 전에..
밥을 먹었음
밥 사랑함![]()
우리엄마표 카레랑 우리엄마표 계란말이 먹음
(
)
아니 저기 웬 응가가..?
우리엄마표음식들 맛잇음
(
)
아 하튼
다먹고 겅부할려고앉았는데!!!
아빠가 왓음ㅋㅋ
귤♥을 사옴
나 귤조아함
어노잉오렌지 사랑함
그래서 오랜만에 아빠 반기러(?)나가는데
배가!!! 막 콕ㄱ코콕곡콕 찌르는거처럼 아픈거임!!
"아야 아야 앍 어가억악"
이랫더니 아빠가 이상하게 쳐다봄..
"아빠 나 요기가 아픙..ㅠㅠ"
아빠가
"거기 맹장자린데..?"
.
.
나 시험기간임.. 맹장 그거 수술하는거 아님??
순간
'아씐나 시험기간에 맹장이라니 왕씐나'
쫌 많이 아프길래 찡찡댓더니
아빠가
"니 침대 누워서 배까봐"
는 아니고 그랫음
그리고 아빠가 배를 눌렀음
↑저기
나 저렇게 날씬하지않음ㅋㅋㅋㅋㅋ
그러고싶어서.. 그냥 저렇게 그렸음 ㅋㅋㅋ
골반이랑 배꼽사이 3분의 1 지점이 맹장이라고
아빠가 그랬음
우리아빠 그래두 병원에서 일함
치료함
심장치료함
그니까 알껀 암
ㅋㅋㅋㅋ
하튼 막 눌렀는데
"으아악앍 아퍼!!!!!"
근데 아빠가...
"눌럿다 뗏을 때 아파야되는데?"
.....할말이 음슴ㅋㅋㅋ
그래서 일단 떼보라함
떼는순간,,,,!!!!!!
나으 뱃살님 출렁출러엉ㅇ!!!!!
왘!!!
...
"ㅋㅋㅋㅋ아파? 안아파?ㅋㅋㅋ"
아빠 왜웃음ㅋㅋㅋㅋ
나도 웃기긴 햇지만
슬퍼졋음..
근데 눌러도아프고 안눌러도 아픈데 뭐임
그래서 일단 아빠가 공부하고잇으라함
삼사십분 지낫나?? 솔직히 잘 모르겟음ㅋ
아빠가 왜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아픈 위치가...
바뀜
더 위로..(?)
말햇더니 아빠가
"너 변비아녀??"
그.. 순간..
아빠가 오기전까지
내가 뀐 방구횟수와..
스멜이..
생각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장은
이러케 생김
동그라미가 맹장걸리는부분
화살표는........
응가가 움직이는 경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어쨌든 맹장은 아니고..
변비였음.. 맹장에대한 내 꿈이..(?)
지금은 갠찬음
응가쌌음
끝어떠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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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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