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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 월 8일 그날의 일을 기억하십니까?.....★

더러운인생 |2011.12.15 22:59
조회 2,222 |추천 14

안녕하세요 네타즌 여러분 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름아니라,,, 제목같이 2009년 10월 8일의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지금으로부터 2년전의 일입니다 밑에기사를보시지

 

SetSectionName(); 사회 초등생 앗아간 집앞 뺑소니 서울 화곡동서… 사고 흔적·목격자 없어 수사 난항
김창훈기자 chkim@hk.co.kr  초등학생이 자신의 집 앞 골목길에서 의문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동네 주민들 외에 외부차량의 통행이 드문 한적한 주택가에서 발생한 사고인데다, 목격자 진술 등 사건을 밝혀줄 뚜렷한 단서도 없어 경찰 수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11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8시20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빌라 앞에서 이 빌라에 사는 초등학교 3학년 A(9)군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4시께 숨졌다.

발견 당시 A군은 팔과 다리가 부러져 있고 심한 찰과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옆에는 A군이 기르던 애완견도 함께 죽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였으나 사건 현장 목격자를 찾지 못했다. A군이 발견된 곳은 차량이 오가는 골목길 옆 빌라 주차공간인데, 현장 주변에는 폐쇄회로(CC)TV도 설치돼 있지 않아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인근 주민들은 동네 주민에 의한 뺑소니 사고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한 주민은"집 앞으로 개가 뛰어나가자 A군이 잡으러 나갔다가 같이 변을 당한 것 같다"며 "뺑소니범이 A군을 친 뒤에 길 옆 주차공간에 옮겨놓고 달아날 것이다"고 추정했다. 병원측도 사인을 충격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판단했다.

3~4층짜리 빌라와 연립주택이 촘촘히 들어선 이 곳 주택가는 뒷쪽이 우장산 자락에 가로 막혀 있어 외부 차량의 진출입이 제한된 곳이다. 한 주민은 "간혹 길을 잃은 외부인이 드나드는 것 외에 대부분 동네 주민들만 다니는 곳인데, 누군가 출근길에 사고를 내고서는 도망친 것 같아 마음이 심란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A군이 발견된 골목길 도로에는 교통사고 때 흔히 생기는 타이어 바퀴 자국이나 차량 파편 등도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A군의 부모는 경찰에서 "맞벌이를 하느라 일찍 출근하는 바람에 아이가 어떻게 사고를 당하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뺑소니로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정확한 부검 결과가 나오는 대로 수사 방향을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가말한사건이바로이것입니다,, 아직까지아무소식이없다고하네요 이사건의주인공은 제가아는사람의동생입니다.. 유가족은 매우슬픔에빠져 결국 한달후 이사를갔고 새로운삶을살고있지만 아직도 마음깊은곳에는 상처가남아있다고합니다.. 이런사건들 뉴스에나와도 우리의 기억에서는 곧읻혀집니다 억울해서라도 꼭범인을잡겠다는 제지인,,,, 국과수에결과가나왔지만 아무증거도없다네요,,, 더욱원통한것은바로이겁니다
'초등생 집앞 뺑소니' 경찰순찰차 1대 신고받고 그냥 갔다 드러나는 늑장 출동
김창훈기자 chkim@hk.co.kr   관련기사 지난 달 초 초등학생 박모(9)군이 서울 화곡동 집 앞 골목길에서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사건(본보 10월12일자 10면)과 관련, 당시 경찰 순찰차가 사고 현장 인근에서 주민 신고를 받고도 현장에 출동하지 않고 돌아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 사건은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뚜렷한 단서가 나오지 않아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말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곰달래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에게 신고처리 불성실을 이유로 감봉 1월의 징계를 내렸다.

이 경찰관들은 지난달 8일 오전 8시20분께 사고 현장 근처를 순찰하다가 지나가는 주민으로부터 "아이가 쓰러져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하지만 이들은 현장을 찾아가다가 곧 되돌아갔다.

이후 112신고를 접수 받은 관할 화곡지구대 소속 순찰차가 신고 접수 약 15분 뒤인 오전 8시35분께 119구조대와 거의 동시에 도착했다. 당시 박군은 뺑소니를 당한 뒤 쓰러져 신음하다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징계를 받은 경찰관들은 "주민이 말한 지점을 찾던 중 관할구역에 다른 112신고가 접수돼 그곳으로 갔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사고 현장이 지구대 관할 경계지역인데, 이들이 관할구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돌아가 버린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강서경찰서 관계자는 "처음 신고를 받은 순찰차가 바로 갔어도 119가 오기 전에는 사실상 손쓸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다만 신고처리 과정에서 부적절한 부분이 있어 징계를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사고 현장이 진ㆍ출입이 제한된 주택가라는 점에서 주민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였으나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박군 옷과 신발 등에 대한 정밀감식에서 차량페인트나 기름때 등 흔적이 나오지 않았고 목격자나 사고 소리를 들은 사람도 단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은 주민 차량 260여대를 일일이 확인하고 차주들에 대한 알리바이 조사도 벌였지만 혐의를         정말 우리나라경찰이 왜욕먹는지알것같습니다 그때당시 어느한회사원이 출근길에 어느한아이가 쓰러져있는걸보고 이상하게생각하며길을갔다고합니다 그때바로 경찰차가 지나가길래 위에 어느한아이가 쓰러져있는데 가서확인좀 해달라고 했지만 정말돌아온 경찰의 답이 어이가없더군요 여긴자신의 관할이아닐뿐더러 바쁘다고하더군요ㅡㅡ 이게말이됩니까? 경찰이면 시민을돕는게 경찰아닙니까? 자기관할이아니라안된다구요? 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옵니다 제 지인은 정말 더러운세상이라 하더군요 세상은 모두 거짓이라고 ..... 더 웃긴건,,, 뺑소니를 잡을수있는확률은 97퍼센트라고하던군요,, 하필이면 제ㅣ 지인이 3퍼센트에속할게뭐랍니까,,, 2년이나 지난 지금 아무결과도 얻지못했으니까요 억울하게 아무잘못도없는 순수하고 착한애를 ,,,, 네티즌여러분 이사건을 제발잊지말아주세요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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